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청와대, '이 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전 시구설'에 "사실 무근"
1,728 7
2026.03.26 21:00
1,728 7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2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전경. 대통령실이 다음 달 중순부터 시설·보안 점검 상태와 부서별 준비 상황에 맞춰 청와대로 순차 이전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시설·보안 공사 등이 남아 있어 청와대 이전은 12월 둘째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2025.11.24. yesphoto@newsis.com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8일 프로야구 개막전에 시구자로 나선다는 일각의 관측에 26일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된 '이 대통령 시구설'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했다.



시구설이 불거진 경기는 28일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지는 SSG 랜더스와 KIA 타이거즈와의 프로야구 개막전이다.

현직 대통령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 것은 2023년 4월 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시구한 것이 최근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2017년 광주에서 한국시리즈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26_0003566018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38 04.23 11,3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8,4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56 기사/뉴스 효성중공업, 베트남 전력망 고도화 협력…현지 생산기지 구축 11:27 26
419555 기사/뉴스 안성재 모수 서울, ‘와인 바꿔치기’ 처음 아니다? 비슷한 피해 줄줄이 등장해 4 11:27 435
419554 기사/뉴스 [단독] "카타르선 대박, 북미선 포기"…CGV, '월드컵' 상영 안 한다 14 11:18 711
419553 기사/뉴스 "'무비자' 해줬더니"...제주서 중국인 소매치기 잇따르자 10 11:15 974
419552 기사/뉴스 타블로 “열심히 하는 걸 하찮게 보는 사람부터 AI로 대체될 것” 6 11:13 1,461
419551 기사/뉴스 트와이스, K팝 걸그룹 북미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55만명 모였다 11 11:11 418
419550 기사/뉴스 '대군부인' 대표-비서 케미 이유 있었네…아이유 "이연, 저만의 작은 악마" 2 11:06 563
419549 기사/뉴스 ‘역대 최대’ 8년간 10조 짬짜미…과자·음료 비싸진 이유 있었다 10 10:54 863
419548 기사/뉴스 [공식] 붐, 오늘(24일) 둘째 득녀…두 딸 아빠 됐다 8 10:51 1,001
419547 기사/뉴스 구윤철 “소비·관광 붐업 방안 다음주 발표…소비 위축 대응” 10:48 116
419546 기사/뉴스 '前삼성가 맏사위' 임우재, 80대 할머니 감금 사건 연루돼 1심서 실형 10 10:48 1,257
419545 기사/뉴스 "여성 뒤 접근하더니" 30만 원 털렸다…제주서 무슨 일 10:47 650
419544 기사/뉴스 "잡은 물고기엔 밥 안 준다"…가지 부부 남편, 선 넘은 태도에 분노 폭발 [이숙캠] 5 10:46 1,199
419543 기사/뉴스 300만 유튜버 김계란, 여고 선생님 된다…웹툰 세계관 구현 55 10:42 3,028
419542 기사/뉴스 “8000피 간다는데”…‘양극화 장세’는 여전히 숙제 10:35 310
419541 기사/뉴스 미국서 트럼프 반대여론 58% 최고치‥이란 전쟁·경제 불안 탓 11 10:31 413
419540 기사/뉴스 44만원→593만원 "너무하네" 관광객 발길 '뚝'…뉴욕 호텔값 급등에 '월드컵 특수' 실종 9 10:20 1,687
419539 기사/뉴스 "1인 42만원 받으면서 와인 바꿔치기"…안성재 셰프 사과에도 비난 쇄도 13 10:19 2,226
419538 기사/뉴스 [단독] '왕사남' 대박난 전미도, '승산 있습니다' 특별출연…힘 보탠다 1 10:17 700
419537 기사/뉴스 편의점서 마주친 불편한 손님…흉기 든 남성 '맨손 제압' 6 10:16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