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란 외무 "美종전안 검토 중이지만 협상할 의사 없다"
197 0
2026.03.26 09:39
197 0
아라그치 장관은 이날 국영TV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여러 중재자를 통해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며 "중재자를 통한 메시지 교환은 미국과의 협상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 최고지도부가 전달된 제안들(미국의 종전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미국과 협상할 의사는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아라그치 장관은 주변 국가들에게 미국과 거리를 둘 것을 요구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그들은 미국의 공격을 비난조차 하지 않았다. 적어도 말로라도 비난했어야 했다"며 "우리의 메시지는 그들이 미국과 거리를 둬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미국은 파키스탄을 통해 핵 능력 해체, 미사일 수량 및 사거리 제한, 중동 내 대리 세력에 대한 지원 중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15개 항목으로 이뤄진 종전안을 이란에 전달했다.

그러나 이란 고위 관계자는 이란 국영방송을 통해 종전안을 거절하고 전쟁 배상 및 호르무즈 해협 권한 인정 등 5가지의 새로운 종전 조건을 제시했다.


https://naver.me/F8lLQQfm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37 04.20 29,5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7,1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9,7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1,72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158 기사/뉴스 혈액 성분까지 바꾸는 온실가스…“50년 뒤 건강 상한선 도달” 1 18:04 58
419157 기사/뉴스 "BTS RM 소장 150점, 美 샌프란시스코서 공개…韓 현대미술과의 경이로운 대화" 10 17:47 908
419156 기사/뉴스 '변협 기업 인권실사 평가' 현대건설 1위…쿠팡·하이브 하위권 [인권경영 현주소] 2 17:42 212
419155 기사/뉴스 [단독] "구더기 닦아내도 계속 나와"…몰랐다는 남편, 모를 수 없다는 '의사 증언' 17 17:38 1,268
419154 기사/뉴스 [단독]신시아, 새 하이틴 로맨스 '담을 넘지 마시오' 주연 1 17:36 933
419153 기사/뉴스 브랜드 훼손이 우려된다는 마르디의 쿠팡 입점 20 17:29 4,239
419152 기사/뉴스 한동훈 "신동욱, 계엄해제 본회의장서 '밖으로 나가자' 설득‥그랬다면 보수 멸망" 3 17:25 529
419151 기사/뉴스 "세상이 눈 멀었다" 최백호의 극찬 쏟아진 '무명전설' 준결승! 오늘(22일) 14일 최종 발표 1 17:19 238
419150 기사/뉴스 산책중 도망간 늑대개가 18시간만에 포획된 일본 뉴스 8 17:18 2,207
419149 기사/뉴스 SBS 측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JTBC에 20% 인상안 제시했으나 결렬 유감” [공식] 3 17:18 785
419148 기사/뉴스 "승무원이 편해야 안전"…대한항공, 57년 '구두 원칙' 버리나 12 17:15 1,250
419147 기사/뉴스 [KBO] 키움 박병호 가성비 은퇴식에 야구 팬들 집단 팩스 항의... 특별엔트리 등록했지만 논란 여전 10 17:04 1,010
419146 기사/뉴스 “은행에 돈 넣고 있으면 바보래요”…코스피 불장에 예금 빼서 증시로 ‘우르르’ 16 16:47 2,209
419145 기사/뉴스 [단독] 현대건설, 압구정3·5구역 ‘디에이치’ 대신 ‘압구정 현대’ 쓴다 14 16:47 1,385
419144 기사/뉴스 서승만·황교익이 불 질렀다…문화계 “보은·셀럽 인사, 더는 못 참아” 50 16:32 1,776
419143 기사/뉴스 [문춘 온라인] 「시부야의 이자카야에서 심야까지…」 BTS(방탄소년단), 팬 11만명 열광의 도쿄 돔 공연 후에 향한 곳은?  <「주간문춘」 밀착 촬영!> 39 16:29 3,014
419142 기사/뉴스 [공식] MBC "월드컵 중계권 협상 결렬, JTBC 일방적 언론발표 유감" 19 16:24 2,100
419141 기사/뉴스 '에르메스 처분' 서인영, 유재석에 '명품백' 강매 시도.."♥나경은 필요할것"(유퀴즈) 11 16:13 3,123
419140 기사/뉴스 데스게임 시즌2, 오늘 공개 3 16:11 926
419139 기사/뉴스 ‘꽃청춘’ 정유미, 리미티드 조건 뭐길래..“5일 정도는 로션 안 발라도 돼” 3 16:08 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