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자취 13년 차..설거지하다 돌발행동 '깜짝' [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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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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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배인혁이 칼각으로 정리된 '인혁 하우스'와 반전의 취향으로 예측불가한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종류별로 칼각 정리된 드레스룸과 주방의 식기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배인혁은 집 안 곳곳에 자신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템들이 숨어 있다고 밝힌다. 배인혁의 감성이 스며든 '인혁 하우스'에 어떤 아이템들이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배인혁의 모닝 루틴도 공개된다. 그는 기상과 함께 집 안의 창문을 모두 열어 환기를 시키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느긋한 아침을 보낸다. 조용한 아침을 즐기던 중 배인혁은 정체불명의 소리가 들리자 분주하게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그 소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배인혁은 예측불가한 매력을 뽐내며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커피를 마신 후 설거지를 하던 배인혁은 갑자기 '이 행동(?)'으로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뜨거운 옥수수를 와구와구 먹는 모습과 펄펄 끓는 청국장을 흡입하는 등 구수한 반전 취향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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