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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만 작아 보여” BTS 진, 크레딧 제외도 모자라 이번엔 ‘키 축소 보정’ 의혹

무명의 더쿠 | 13:01 | 조회 수 3594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을 둘러싼 논란이 또 한 번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신보 ‘아리랑’(ARIRANG) 크레딧 제외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공식 단체 이미지에서 진만 유독 작아 보이게 보정된 것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면서 팬들의 반응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방탄소년단의 공식 단체 이미지와 행사 현장 사진을 비교한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됐다. 일부 팬들은 공개된 공식 사진 속 진의 비율이 다른 멤버들에 비해 유독 축소돼 보인다며, “유독 진만 키가 줄어든 것처럼 보인다”, “실제 현장 사진과 느낌이 다르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는 RM 등 다른 멤버들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비율로 보이는 반면, 진만 상대적으로 왜소하게 보인다는 주장이 이어지며 의문이 커지는 분위기다. 일각에서는 “단순한 촬영 각도나 포즈 차이일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지만, 공식 이미지라는 점에서 더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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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의혹이 더 크게 번진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진의 앨범 크레딧 제외 논란이 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발매를 기념해 완전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앨범 작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진이 송라이팅 세션에 늦게 합류하면서 이번 앨범 작사·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왜 유독 진만 주요 과정에서 비켜난 것처럼 보이느냐”는 불만이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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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공식 이미지 보정 의혹까지 불거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크레딧 제외도 속상했는데 사진까지 이러니 더 예민하게 보인다”, “사진 한 장일 수도 있지만 왜 하필 진만 그렇게 보이느냐”, “단순 실수인지, 반복적으로 느껴지는 문제인지 모르겠다”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전문 https://naver.me/FUiu8ck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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