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뮤:터뷰③]강민 “‘보플2’ 파생그룹 합류 바라는 팬들 많았지만 제안 無..현재에 집중해”
902 2
2026.03.26 07:31
902 2
taHoHP

베리베리 강민이 ‘보이즈 플래닛2’관련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뮤:터뷰②]에 이어‥)강민은 지난 2025년 7월 17일부터 2025년 9월 25일까지 엠넷에서 방영했던 보이그룹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2’(이하 ‘보플2’)에서 최종 9위를 기록. 최종 8위까지 그룹에 합류할 수 있었던 만큼 데뷔를 눈 앞에서 놓쳤다. 이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을까.

“엄청 큰 프로그램 아닌가. 160명 사이에서 그렇게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한 것 같고, 다시 한번 저를 있게 해준 프로그램 같다. ‘거기서 내가 9등이나 했다고?’ 감사한 것 같다. 처음부터 (정원이)8명인 것을 알고 나간 거고, 그 안에 못 들어서 아쉬운 거지 다른 생각은 없는 것 같다.”

다만 투표 결과에 대한 영향은 큰 편이었다고. 강민은 “팬분들의 사랑으로 결정되는 일이고 적나라하게 (결과가)보이는 프로그램이지 않나. 그 프로그램 하고 나서 더 감사함을 많이 느꼈고, 감사함, 행복함, 동시에 불안함 등 모든 생각들이 증폭됐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민은 “(‘보플2’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이번 앨범을)많이 들려줬다. 동헌이 형도 같이 준비하다 보니 다른 사람 의견을 궁금해하고 했다. 제가 친구가 얘네 밖에 없다”라고 웃으며 “카카오톡 단체방에 물어봤더니 음악에 진심인 친구들이라 그런지 같이 솔직한 이야기를 해준 것 같다”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방송 종료 후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파생 그룹 활동을 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강민 역시 함께 언급됐던 터. 하지만 그는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직접 입장을 밝혔다. 강민은“얘기했던 게 전부긴 하다. 사실 생각지 못했다. 방송을 할 때는 8명에 들어서 데뷔하는 게 목표지 파생그룹을 생각하며 나가진 않지 않나. 케미가 좋았는지 (파생그룹 활동을)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제안)온 것이 없었고 원래 계획했던 대로 데뷔를 못했으니 지금 최선을 다하고 사랑해 주시는 분을 위해 앨범을 내고 활동하는 데 집중했던 것 같다”라고 답했다.

그렇다면 프로그램을 마치고 얻은 것은 무엇일까. 강민은 욕심이 다시 많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욕심이 다시 많아진 것 같은데, 저한테 좋은 점인 것 같다. ‘보플2’하고 그 전에 활동을 하면서 계속 사랑을 갈구하고 사랑 받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 노력했던 것 같다.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발전하고 있다 생각하고, 이번 활동은 팬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주고 받고 싶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2/000379141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335 03.24 22,07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0,0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34,6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9,07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6,49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50,8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7,2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540 기사/뉴스 [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 12:32 21
3033539 유머 적어도 2000억원 술자리에 쓰진 않은거 같은 붉은 사막 제작진 1 12:31 301
3033538 유머 27년 전 베라 알바생 꼬시는 법! 12:30 139
3033537 기사/뉴스 "배 지나가려면 30억 내라"…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카드 만지작 4 12:30 132
3033536 기사/뉴스 '도깨비 10주년', 공유·김고은·이동욱·유인나 여행 떠난다 6 12:30 304
3033535 정치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 국힘 청년 오디션 심사위원 발탁 논란 4 12:29 195
3033534 이슈 179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서울말차크림브륄레두바이딸기프렌치토스트 3 12:28 502
3033533 이슈 한국 대표 고급 도자기 '프라우나' 7 12:27 774
3033532 이슈 올해 멤버들 전원 잡지 화보 찍었다는 걸그룹.jpg 5 12:25 1,119
3033531 기사/뉴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故 안성기 특별전 개최 1 12:25 106
3033530 이슈 얘들아 지금 종량제 사재기할때가 아니라 🍓딸기🍓 사재기 해야한다 지금 딸기 끝물이라 ㅈㄴ싸거든? 딸기 손질해서 지퍼백에 넣어 26 12:24 1,208
3033529 정치 [단독] 이틀 밤새 국힘 106명에 '손편지'…우원식 개헌 노림수 5 12:24 418
3033528 기사/뉴스 반성 없이 피해자에 막말…'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송치 3 12:24 249
3033527 유머 종종 소나무 소리 듣는 원덬의 취향 8 12:23 408
3033526 유머 남의 팀 경기라 정말 마음 편한 야구팬들 ㅋㅌㅋㅋㅋㅋㅋ 7 12:21 1,060
3033525 기사/뉴스 강남, 이토 준지에 그림 선물하며 母 전화번호 적는 '효자' 2 12:19 1,177
3033524 기사/뉴스 [단독]김영대·이나은, 입대 전 데이트 포착에 열애 의혹…“친한 친구 사이” 46 12:18 4,925
3033523 이슈 짜파구리 맨들려고 스프 부었는데 순간 신용카드도 같이 넣은줄알고 놀램;;;;; 29 12:17 3,174
3033522 유머 마지막 사진 임신할 때 찍는 사진 같아요‼️ 11 12:16 2,091
3033521 기사/뉴스 [속보] '5·1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통과 31 12:15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