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이가혁 라이브 오늘 한 컷]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이라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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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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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i5jN8Mm2oo?si=MR_N64EeUnaXjk7S
하지만 베일을 벗은 예선 결과는
상위권에 올라온 한 청년 후보.
이태원사고 당시 공산 사회주의 추종 세력과
또 다른 상위권 청년 후보는
윤어게인, 부정선거 척결을
상위권 20명 중에서 6명이 극우 성향을 드러냈거
그런데 이 청년들만 탓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결의문을 내면서도 명확히 절윤이라는 표현을 쓰지 못한
그래서 오디션 무대 위의 청년보다 그 무대를 설계하고,
오늘 한 컷이었습니다.
이가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