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우·장애자는 장애인으로, 일반인·정상인은 비장애인으로"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센터는 "잘못된 명칭 사용은 장애인에게 큰 차별로 다가올 수 있다"며, 올해도 '장애우' 명칭을 사용한 곳에 수정에 나설 계획입니다. 보건복지부도 "장애우, 장애자는 장애인으로", "일반인, 정상인은 비장애인으로"를 슬로건으로 이미 2015년부터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KBS뉴스] “장애우가 아니라 장애인입니다”…마트부터 휴게소까지 ‘곳곳’ 사용 2020.02.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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