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해는 25년만에 김대중 대통령의 꿈이 이루어지는 해다 (KF-21)
1,848 14
2026.03.25 16:44
1,848 14

김대중 대통령은 2001년 3월 공군사관학교 임관식에서 참석해서 엄청난 발언을 한다.

 

 ebUjeU
 

"국산 전투기를 만들겠다"

https://www.youtube.com/shorts/Uib84Xq89WA

 

KF-21사업의 구상부터 시제기 개발과 본격 양산까지 고비도 많있다. KF-21사업은 지난 2001년 3월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에서 국산 전투기 개발을 공식 지시하고 1년뒤 2002년 합동참모본부에서 연구 개발 검토에 착수하면서 시작됐다.

 

하지만 KF-21의 전신이었던 KF-X 사업은 이명박·박근혜 정부에서 사업축소가 거론되면서 지지부진한 상태가 이어졌다.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야 2021년 4월 9일에 대망의 첫 시제기가 탄생했다. 퇴임 1년을 앞둔 문 전 대통령이 시제기 출고식에 참석해 KFX를 KF21 '보라매'로 명명했다. KF-21시제기는 2022년 7월 1호기 최초 비행을 시작으로, 2026년 1월까지 42개월 동안 1600여 회 시험비행을 단 한건의 사고 없이 통과했다. 1만 3천개가 넘는 비행 안정성, 공대공·공대지·극한 자세·악천후 등 검증도 마쳤다.

이재명 정부는 KF 21의 본격 양산과 해외수출에 드라이브를 걸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계에서 4.5세대 이상 초음속 전투기 개발에 성공한 국가 및 지역은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 프랑스, 스웨덴, 유럽 컨소시엄(영국·독일·이탈리아·스페인)에 이어 우리나라가 8번째다.

KF-21는 이미 수출이 확정된 인도네시아 외에도 각국이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동 지역에선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유럽에선 폴란드, 북미 지역에선 캐나다, 그리고 동남아시아와 남미국가들도 KF21의 수출 지역으로 거론된다. KF21의 수출가격은 최소 천억원대가 넘는다. 전투기는 한 번에 최소 10~20대씩 구매가 이뤄지는 감안할 때 각국별로 최소 수조원대 수출실적이 기대된다.

 

문재인 정부 들어 수 많은 시험비행을 거듭했고 

 

오늘 1호기 출고식을 함 

GpAfRb

 

 

이제 올해 9월, 실전배치 예정 

cTxvZf

 

 

25년만에 김대중의 꿈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해외에서도 관심을 보이는 중 

 

https://v.daum.net/v/20260325153904150

 

KF-21는 이미 수출이 확정된 인도네시아 외에도 각국이 도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동 지역에선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유럽에선 폴란드, 북미 지역에선 캐나다, 그리고 동남아시아와 남미국가들도 KF21의 수출 지역으로 거론된다. KF21의 수출가격은 최소 천억원대가 넘는다. 전투기는 한 번에 최소 10~20대씩 구매가 이뤄지는 감안할 때 각국별로 최소 수조원대 수출실적이 기대된다.  UAE와 폴란드는 최근 K방산 무기 수출이 이어지며, KF-21 수출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다. 중동에서 가장 적극적인 후보국인 UAE는 최근 이란전쟁 이후 한국과 방산협력을 더욱 강화중이다. 지난해 5월 UAE 공군방공사령관과 국방 차관이 KAI 본사를 방문해 KF-21 시제기에 직접 탑승하기도 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F-35 도입을 추진했지만 여의치 않자 KF-21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외에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고객군으로 분류된다.  폴란드는 KF-21을 차세대 전투기 후보로 진지하게 검토하며, 시험비행·기술협력·국산화까지 논의 중인 강한 잠재 수요국이다. 캐나다는 미국 F35 의존도를 줄이려는 움직임 속에서, KF-21을 대안 후보로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KF-21은 국내 실전배치가 이뤄지면 수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공군은 총 120대의 K-F21 실전 배치를 계획중이다. KF-21은 동종 4.5세대 전투기인 프랑스의 라팔이나 유로파이터 타이푼(독일·영국·이탈리아 공동개발) 등보다 수백억 원 저렴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유로파이터는 KF-21보다 가격·유지비가 높다.

 

 

 

 

그리고 사실 KF21 전투기는 4.5세대 전투기로

 

이 전투기는 5세대 전투기로 연속개발을 염두하고 시작함ㅋㅋㅋ

KF-21EX라 불리는 전투기 사업도 곧 진행될 예정

 

4.5와 5세대 전투기의 차이는 스텔스 기능인데 이 기능이 어, 착착 들어맞는 중

 

스텔스 도료(페이트)도 노루페인트에서 국산화함 

여러가지 중에 포탄을 내부에 숨길 수 있냐임 (포탄을 숨겨서 레이더를 피하는거)

이미 KF21에 빈공간을 만들어놓고 개발함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세대를 만들고 이후에 빈공간을 만든게 아니라 

5세대까지 갈 생각으로 연구 방향을 잡고

4.5세대인 kf21을 만들 때 빈공간을 내어 놓고 만듬ㅋㅋㅋ

 

사실 가장 필요한건 kf-21 엔진 국산화임, 전투기의 엔진은 심장과도 같기에 

이제 아직 우리는 엔진으로 미국 GE쪽걸 쓰고 있다. 

연구하고 있다고 알고는 있음

 

2030년대에 엔진까지 국산화 하는게 목표 

 

자세한건 영상 참고

https://youtu.be/J9P6md-c5DA

 

 

 

여튼저튼 김대중의 꿈은 순항 중 

 

 

목록 스크랩 (1)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 X 더쿠💖 힌스 NEW 립 글로스 신개념 미러광 글로스 체험 이벤트! 428 04.20 22,666
공지 사진 업로드 문제 관련 안내 04.21 5,6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6,0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25,4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0,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5,59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0,32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3,9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7,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0,5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021 기사/뉴스 [단독] 북중미에선 2701호 사태 없다! ‘홍명보호’, 팀닥터 3명 확대 & 개인 트레이너 전면 허용…고지대 향할 태극전사, 더 철저히 관리한다 7 01:40 289
419020 기사/뉴스 [속보] 밴스 미 부통령, 2차 협상 위해 아직 출국 안 해" <로이터> 4 01:36 571
419019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법안’ 상임위 통과…최종 표결 수순 12 00:39 1,087
419018 기사/뉴스 [속보]파키스탄 "오전 8시50분(한국시간) 휴전 종료…이란 답변 아직" 21 00:35 2,309
419017 기사/뉴스 항공사 기장 살해범 김동환, 국민참여재판 신청 3 04.21 613
419016 기사/뉴스 “금은 배신 안 해” 미미, 과거부터 이어온 남다른 ‘골드 사랑’ 8 04.21 3,849
419015 기사/뉴스 90세 노모 집,속옥까지 압수수색 당하고 이미 검사가 답변서 다 작성해두고 수정요청해도 수정못한다고 했다는 검찰 7 04.21 2,439
419014 기사/뉴스 삼성·애플 ‘배터리 고집’ 꺾였다… EU, 2027년 탈착형 설계 강제 22 04.21 2,385
419013 기사/뉴스 신동욱 “계엄 당일 민주당 성향 시민들 많이 나와…이렇게 빨리 나올 수 있었나” 286 04.21 22,211
419012 기사/뉴스 네타냐후 “이란 위협 차단…‘제2의 홀로코스트’ 막았다” 34 04.21 1,383
419011 기사/뉴스 월드컵 JTBC·KBS만 중계하나…MBC·SBS “140억엔 못 사” 25 04.21 2,114
419010 기사/뉴스 하림그룹,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종합) 11 04.21 1,429
419009 기사/뉴스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14 04.21 7,143
419008 기사/뉴스 김건희 여사, '쥴리 의혹' 재판에 증인 불출석…과태료 300만 원 5 04.21 533
419007 기사/뉴스 "원작 궁금해"…'사냥개들2' 흥행에 웹툰 조회 수 22배↑ 04.21 214
419006 기사/뉴스 EU, 2027년도부터 스마트폰 배터리 교체 의무 사항 8 04.21 1,649
419005 기사/뉴스 [여자배구] GS칼텍스, ‘음주운전’ 안혜진과 FA계약 포기…새 시즌 무적 신세 12 04.21 1,601
419004 기사/뉴스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온실가스 내뿜는다... 연 5674t 달해 4 04.21 491
419003 기사/뉴스 박명수, 방시혁 구속영장 당일 ‘아름다운 구속’ 선곡…“타이밍 절묘” 7 04.21 1,133
419002 기사/뉴스 ‘BTS 아빠’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오너리스크’ 하이브, 중대 기로에 27 04.21 1,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