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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子 우주, 엄마 품 떠나 호주行…"시드니 가서 살게 돼"

무명의 더쿠 | 11:17 | 조회 수 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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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조혜련은 자신의 SNS에 '붕어빵', 엄마가 뭐길래' 등으로 얼굴을 알린 아들 우주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할머니의 덕담"이라는 문구와 함께 아들 우주 군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업로드했다.공개된 영상에서는 한 식당에서 저녁 식사 겸 가족 모임을 가지는 조혜련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혜련은 "우주가 이제 시드니에 갑니다"라며 아들 우주 군의 시드니행을 알렸다.

시드니행을 앞둔 우주 군은 오랜만에 갖는 가족 모임에서 할머니, 엄마 조혜련과 함께 포옹을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조혜련 어머니는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고 했는데, 우리 우주 지켜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셨으면 좋겠다"며 시드니로 떠난 우주에게 덕담을 전했다.

조혜련은 "우주 시드니 왜 와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시드니에서 살게 되었다"고 알리며 많은 축하와 응원의 댓글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989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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