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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롯데시네마, JYP엔터와 손잡았다…첫 협업 주자는 킥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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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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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극장을 활용한 협업을 진행한다.


롯데시네마는 극장의 인프라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 IP를 접목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홍보가 아닌 극장 전체를 아티스트의 콘텐츠로 채워 관객들에게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첫 주자는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으로 함께 컴백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먼저 4월 27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10관이 ‘킥플립 브랜드관’으로 탈바꿈해 팬들을 맞이한다. ‘킥플립 브랜드관’은 상영관 입구부터 킥플립의 아이덴티티를 녹여내 팬들에게 관람 이상의 소속감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21일까지는 극장 곳곳에서 킥플립을 만날 수 있다. 전국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상영 전 킥플립이 직접 출연해 관람 수칙을 안내하는 ‘극장 에티켓 영상’이 송출된다. 팬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일반 관객에게는 극장 에티켓을 보다 알기 쉽게 전달해 쾌적한 관람 문화를 조성할 전망이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로비 LED 전광판에는 킥플립의 신곡 뮤직비디오도 띄운다.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F&B 콤보도 출시한다. 전국 롯데시네마 30곳 스위트샵(매점)에서 킥플립으로 디자인된 전용 팝콘 봉투와 영화관 콘셉트의 단독 미공개 포토카드(3종 중 랜덤 1종)가 포함된 ‘킥플립 콤보’를 론칭한다. 오직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희소성 있는 굿즈로, 팬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

롯데시네마는 킥플립을 시작으로, 향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과 다양한 형태의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팬들에게는 오프라인에서 아티스트를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극장은 강력한 팬덤 기반 IP를 결합해 차별화된 콘텐츠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후략)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50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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