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광 딸’ 미자, 김태현과 결혼 4년 만 2세 포기…“합쳐서 90세 훌쩍 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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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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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미자가 2세 계획을 포기했음을 밝혔다.
23일 미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2세는 준비 안 하나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미자는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답니다”라고 답하며 남편 김태현과 찍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해에도 2세 관련 질문이 나오자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볼까 싶다”고 했지만 이후 “나이가 있어서 이젠 안 될 것 같다”는 반응을 보인 바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9/0005655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