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더본코리아' 적자 속…백종원, 연봉 8.2억 받았다
1,197 9
2026.03.25 10:33
1,197 9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더본코리아에서 8억 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더본코리아가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백종원은 지난해 상여금 없이 급여로만 8억 2,200만 원을 수령했다. 이 외에도 더본코리아 임원 7명의 지난해 1인당 평균 보수액은 2억 5,400만 원으로 나타났다.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여러 악재가 겹치며 역성장했다. 매출은 2024년 4,615억 원에서 지난해 3,612억 원으로 22.2% 줄었으며, 영업이익도 360억 흑자에서 237억 적자로 전환했다. 

 

주가 역시 하락세다. 25일 오전 9시 기준, 더본코리아 주가는 2만 원 초반대로 2024년 11월 상장 당시 공모가 대비 40%가량 하락한 상태다. 

 

이 가운데 더본코리아 측은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 더본코리아 신규 프랜차이즈 매장 '마라백' 1호점을 오픈하는 등 신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논란을 겪으며 방송가에서도 자취를 감췄던 백종원은 지난해 말 MBC '남극의 셰프'를 통해 다시 시청자들 앞에 섰다. 또 전 세계적으로 히트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 등장해 안성재 셰프와 함께 심사 위원으로 활약했다. 

 

또 그는 현재 방영 중인 tvN '백사장3'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45/0000394633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95 03.23 48,4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2,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348 이슈 결혼식 축의금 13,000원 낸 친구 12:03 136
3032347 기사/뉴스 리센느, 4월 8일 컴백 확정…새로운 향기 품고 돌아온다 12:03 10
3032346 이슈 변우석 [🎥] 🪮🖤 하퍼스바자 X 다슈 비하인드 필름 🐶📹🌟 12:01 41
3032345 이슈 아프리카 아이들? BTS SWIM 커버 (잘춤) 1 12:01 73
3032344 정보 2026 Weverse Con Festival - 2차 라인업 안내 12:01 221
3032343 이슈 본인이 한국에서 꽤 유명하다는 가수 2 12:00 396
3032342 기사/뉴스 [단독] 김남길, ‘쿨톤’ 아닌 본명 활동 확정…“커뮤니케이션 오류” 12 12:00 592
3032341 이슈 축하합니다! 당신은 따봉도치의 행운을 받았습니다🌟🌟🌟🌟🌟 13 11:59 103
3032340 이슈 3/27 출시하는 스타벅스와 KBO 8개 구단 md 정보 (+띠부씰) 1 11:59 350
3032339 기사/뉴스 회사가 결정한 중동 파견 엄마가 전화해 "못 보낸다" 10 11:56 1,231
3032338 기사/뉴스 [단독]"화재 나흘 전 노사협의회서도 환경 개선 요구…수십년간 묵살" 3 11:56 253
3032337 이슈 방탄소년단 SWIM 디지털 개인 커버 사진 11 11:56 574
3032336 기사/뉴스 정부, 카타르 'LNG 불가항력'에 "수급 문제 없어…가격은 변수" 1 11:55 159
3032335 유머 감기도 기운이다 11:55 238
3032334 기사/뉴스 이른둥이 '생존템'인데 생산은 단 한 곳뿐‥"손해 봐도 해야죠" 3 11:53 541
3032333 이슈 박해수x이희준 <허수아비> 2차 티저 11:53 181
3032332 기사/뉴스 앞에선 사과, 뒤에선 “유족이고 XX이고”… 안전공업 대표 폭언 논란 4 11:53 411
3032331 기사/뉴스 리더끼리 붙어서 지면 오디션 팀 전체 탈락?! 11:52 502
3032330 기사/뉴스 李 "사기 아니냐" 질타했던 다원시스, 결국 상장폐지 기로 20 11:52 1,105
3032329 유머 구로역에서: "이거 천안 가는 거예요?" "이거 인천!!!" 16 11:52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