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구더기 남편" 아내 부검의, "15년간 수천 번 부검을 했지만 살아있는 사람에서 구더기가 나온 건 딱 두 번 봤다" 아내 갈비뼈가 부러져 있던 것은 심폐소생술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 07:02 | 조회 수 5308

https://x.com/unniecar/status/2036427834642903331?s=46&t=EbegVSmd17XkNLP5artX0Q


다음 재판은 4월 14일 이라고 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453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전두환은 물러가라"…유인물 살포 대학생들, 45년 만에 무죄
    • 10:35
    • 조회 0
    • 기사/뉴스
    • 루대장과 후대원 🐼💜🩷
    • 10:35
    • 조회 78
    • 이슈
    3
    • 경기 ‘경부 라인’ 뜬다, 동탄·영통 국평 20억 클럽 눈앞
    • 10:34
    • 조회 76
    • 기사/뉴스
    1
    • “씻었는데 왜 발 냄새?”…퇴근 후 심해지는 ‘안 말린 1분’ 습관
    • 10:34
    • 조회 175
    • 기사/뉴스
    1
    • 조혜련, 박명수와 핑크룩..."내 남사친, 끝까지 함께 가자"
    • 10:34
    • 조회 97
    • 기사/뉴스
    • '더본코리아' 적자 속…백종원, 연봉 8.2억 받았다
    • 10:33
    • 조회 222
    • 기사/뉴스
    3
    • 이란, 호르무즈 해협 ‘비적대적 선박’ 통항 허용…안보리, IMO 서한 전달
    • 10:31
    • 조회 229
    • 기사/뉴스
    3
    • 김숙 '예측불가' 제주도 집, 국가유산 지정구역 해제? "큰 영향 없어" [공식]
    • 10:31
    • 조회 575
    • 기사/뉴스
    11
    • 방시혁의 하이브가 꿈꾸는 ‘하이브+발리우드=하리우드’
    • 10:31
    • 조회 197
    • 기사/뉴스
    • “불 꺼줘” 아내 산후조리원 있는 동안 ‘친구 여친’과 집에서 충격 불륜…홈캠에 덜미
    • 10:30
    • 조회 844
    • 기사/뉴스
    6
    • 다음주 첫방하는 히든싱어8 현재까지 공개된 라인업
    • 10:29
    • 조회 675
    • 이슈
    8
    • [단독] ‘대표 막말 논란’ 안전공업, 3차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신고도
    • 10:29
    • 조회 159
    • 기사/뉴스
    4
    • [단독] 강동원·씨엘 등 무더기 ‘기소유예’ 엔딩···문체부 ‘헛발질’ 촌극
    • 10:29
    • 조회 904
    • 기사/뉴스
    5
    • kb pay 퀴즈
    • 10:28
    • 조회 140
    • 팁/유용/추천
    2
    • 핫게 과자플 보고 궁금해진 감자칩 취향
    • 10:28
    • 조회 687
    • 이슈
    33
    • 역대급 최악의 조건인 회사에서 5년을 버틴 이유
    • 10:28
    • 조회 1176
    • 유머
    6
    • '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복귀…"걱정해주셔서 감사"
    • 10:27
    • 조회 810
    • 기사/뉴스
    16
    • "출근길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 마세요"..직장인들 "이건 인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 10:27
    • 조회 704
    • 기사/뉴스
    26
    • 시대를 앞서나간 100년 전 독일 산업 디자이너
    • 10:26
    • 조회 786
    • 이슈
    3
    • "아들아 고맙다" 올해도 21억 쏜 회장님…직원들 부모 '효도 여행' 지원
    • 10:25
    • 조회 963
    • 기사/뉴스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