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키얼스틴 던스트 <하우스 메이드 2> 출연
1,852 2
2026.03.24 02:40
1,852 2

https://x.com/i/status/2036125711337926700

줄거리


밀리는 자신이 가진 전과 때문에 여전히 직업을 얻기 힘들다. 겨우 집세를 벌어주던 베이비시터 일도 뜻하지 않은 해프닝으로 잘리고 말았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던 찰나에 구세주가 나타난다. 뉴욕 맨해튼, 거기서도 가장 부유한 동네의 펜트하우스에 가정부로 고용된 것이다. 그곳에 살고 있는 더글러스는 코인스탁의 CEO로 너무나도 완벽해 보이는 남자였다. 적어도 처음에는 그렇게 보였다.


부인인 웬디는 2층 손님방에서 절대 나오지 않았고, 밀리도 그 방에 접근하는 것을 금지당했다. 손님 방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 빨래에 묻어 있는 검붉은 얼룩, 세면대에 찍힌 피 묻은 손자국. 집에서 수상함을 느끼던 밀리는 구인 광고 회사로부터 신용카드 문제로 구직 광고가 아직 게시되지 못했다는 전화를 받는다. 밀리는 순간 소름이 돋았다. 더글러스는 어떻게 알고 밀리에게 연락한 걸까? 이 부부에게 뭔가 비밀이 있는 게 분명했다. 그리고 밀리는 그런 걸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다. 절대로.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25 00:05 2,9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1,0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797 이슈 한국 축구협회 이강인,옌스 카스트로프 별도의 메디컬 체크 예정 08:57 33
3030796 이슈 둠Doom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다는 무서운 괴담이 있다 08:56 47
3030795 이슈 돈자랑 하면서 직장인 무시하는 친구 3 08:56 273
3030794 정보 윤석열 정부때 국민 세금 1263억원 날린 대왕고래 프로젝트 3 08:55 195
3030793 기사/뉴스 "미군, 이란에 공수부대 투입 검토…하르그섬 장악작전 가능성"< NYT> 2 08:54 107
3030792 유머 마오쩌뚱 팬티 보고 싶은 사람? 3 08:53 361
3030791 기사/뉴스 김세정, BH엔터 전속계약…아이오아이 정채연과 한솥밥 [공식] 7 08:51 495
3030790 기사/뉴스 [단독] 쿨 이재훈,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출연... 명곡 라이브 기대 15 08:48 536
3030789 이슈 장영랑 실드친다고 사망여우 까거나 물타기하는 애들이 봐야하는 것 1 08:46 1,335
3030788 정보 너네....변태양말 알아? 18 08:46 1,496
3030787 기사/뉴스 [단독]누가 여기서 결혼하나···또다시 외면받은 ‘청년 축복 웨딩’ 24 08:45 2,367
3030786 이슈 자꾸 털이 들어가 1 08:44 452
3030785 기사/뉴스 [단독] 서울~거제 2시간대 시대 연다…남부내륙철도 전 구간 착공 본격화 14 08:41 791
3030784 기사/뉴스 “왕관 무겁고 겁나지만…‘BTS 갔네’란 말 듣고 싶지 않았다” 49 08:40 1,882
3030783 기사/뉴스 먹고사는데 다 쓴다…가계지출 절반이 의식주 '역대 최고' 7 08:40 520
3030782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 해외 부동산 취득에 8800억원 송금 6 08:39 772
3030781 기사/뉴스 [렌트노믹스]① 전세 대신 월세 살고 비트코인 산다… 아파트 ‘방 한 칸’ 하숙도 2 08:38 496
3030780 유머 화동이 파업을 선언한 결혼식장 풍경 11 08:36 3,053
3030779 이슈 그냥 재미로 덕후들의 선택은? 신라 vs 조선 15 08:36 626
3030778 유머 스타워즈 영혼 코스프레하는 법 11 08:35 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