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동 전쟁에도 3월 1~20일 수출 533억弗 역대 최대…반도체만 187억弗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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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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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요 급증이 이어지며 이달 1~20일 수출이 533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관세청이 23일 발표한 수출입 현황 잠정치에 따르면 3월 1~20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한 533억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다. 종전 최고 기록은 전달(2월 1~20일) 435억 달러였다.
관세청이 23일 발표한 수출입 현황 잠정치에 따르면 3월 1~20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4% 증가한 533억 달러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다. 종전 최고 기록은 전달(2월 1~20일) 435억 달러였다.
3월 수출도 반도체가 이끌었다. 이달 1~20일 반도체 수출은 187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3.9% 증가했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35.0%로 15.1%포인트 확대됐다. 승용차(11.1%)와 석유제품(49.0%), 컴퓨터 주변기기(269.4%) 등도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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