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시母,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돌직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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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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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의 시어머니로 유명한 디자이너 이정우가 방탄소년단(BTS)에 대해 언급해 시선을 모은다.
이정우는 지난 21일 자신의 계정에 "영어하는 리더와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이라는 문구를 적었다.
이어 "그래도 사랑한다 모두"라는 글과 함께 보랏빛 하트 이모티콘과 '#bts'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애정을 보였다.
그가 함께 공유한 영상은 지난 21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컴백쇼 'ARIRANG'을 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굳이 저런 말을 박제해서 써야 하나", "BTS 덕분에 한국어 배우는 외국인들 많아졌는데" 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저게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에서 한 얘기", "그래도 사랑한다는데 뭐 어떠냐"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