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구치소서 "커피 더 달라" 불만…"식탐 아주 강해 교도관 곤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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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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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요구했던 무리한 요구는 주로 먹는 것과 관련됐습니다.
[류혁/전 법무부 감찰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커피를 좀 더 먹고 싶다고 얘기를 한다든가 혹은 부식이 부실하다든가 교도관 그분의 표현을 그대로 빌리자면 '식탐이 아주 강하신 분 아니냐'는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영치금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안조차 교도관에게 호소하는 만큼, 내부 반응은 이미 냉소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류혁/전 법무부 감찰관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본인의 욕구 불만을 해소하는 기회로, 아주 일방적으로 주장을 해서 말로는 '욕심 많은 분이였구나' 이런 생각을 하고 실망을 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자 현장에선 윤 전 대통령과의 면담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까지 형성된 것으로 전해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3657?sid=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