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지금의 두바이를 만든 에미르가 죽기전에 남긴 말

무명의 더쿠 | 03-19 | 조회 수 4684
TWkOrB
Rashid bin Saeed Al Maktoum

라시드 빈 사이드 알 막툼

1912년생 





두바이가 기름 한방울 안나오는걸 알고 노선을 틀어서

지금의 관광 허브 대국으로 만든 장본인

그 당시엔 세속적이라고 비난 받았지만 지나고 보면 정말 획기적이였던 인물. 두바이의 아버지라고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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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앤 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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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할아버지는 낙타를 탔고, 내 아버지도 낙타를 탔다.

나는 벤츠를 타고, 내 아들은 랜드로버를 탄다.

내 손자들은 랜드로버를 타겠지만,

그 다음 세대는 다시 낙타를 타게 될 것이다.”




좀 더 의미 살려서 번역하면 



“우리 조상은 가난하게 살았고, 나는 부유하게 살지만

이 부유함이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거다.

결국 언젠가는 다시 어려운 시절로 돌아갈 수도 있다.”






요새 두바이 폭격 받고 중동 정세 불안해지니까 해외에서 다시 이말이 화제 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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