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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홈플러스, ‘99원 생리대’ 열흘만에 완판…추가입고∙신상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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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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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지난달 28일 대형마트 단독으로 출시한 초저가 ‘99원 생리대’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완판됐다고 19일 밝혔다.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 초도 물량 중 개당 98.6원인 중형이 10일 만에, 개당 148원 대형이 출시 18일 만에 모두 팔렸고 이외 2종도 완판을 앞두고 있다.


홈플러스는 초저가 생리대 인기에 힘입어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물량을 추가 입고해 판매하고 있다. 지난 17일까지 4종의 누적 판매량은 2만7000팩 이상이다.


고객들의 초저가 생리대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신상품도 내놨다. 19일부터 ‘잇츠미 퓨어 생리대’ 4종을 순차적으로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 가격은 중형 기준 개당 98.3원이며 4종의 초도 물량 4만5000여 팩이 우선 입고된다.


‘잇츠미 퓨어 생리대’ 출시를 기념해 이달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종류에 상관 없이 한 팩 1000원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간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가능 수량은 5개로 한정된다.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와 ‘잇츠미 퓨어 생리대’는 협력사와 협업을 통해 판매하는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으로, 100% 국내에서 생산됐다. 생리대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가격을 낮추고 이익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2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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