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안효섭, 청년 농부된다…밀짚모자 쓰고 경운기 운전까지(오늘도 매진)
1,242 6
2026.03.19 08:15
1,242 6
bQJFuT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안효섭이 맡은 매튜 리는 이름 대신 ‘메추리’라는 구수한 별명으로 불리는 청년 농부다. 소보로 빵처럼 까칠한 표정 뒤에 보드라운 마음씨를 감춘 겉바속촉의 표본이자 덕풍마을의 명물로 마을 어르신들의 부탁을 받아 이곳저곳 뛰어다니느라 바쁜 일상을 보낸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기적의 원료라 불리는 흰꽃누리버섯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재배 중인 매튜 리는 청년 농부 이외에도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와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두 가지 타이틀을 더 가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의 민원 해결뿐만 아니라 버섯 재배와 회사 경영, 화장품 개발까지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매튜 리가 이토록 일에 매진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커진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24시간 풀 가동 중인 쓰리잡 농부 매튜 리의 본업 모멘트가 담겨 있다. 밀짚모자와 수건으로 효율 만점 농부 룩을 완성한 매튜 리는 경운기 운전과 버섯 재배까지 해내며 숨 가쁜 전원생활을 보낸다.


반면 작업복 대신 셔츠를 입고 책상 위에 앉은 매튜 리의 모습에서는 자연주의 원료사 대표의 카리스마가 엿보여 눈길을 끈다. 이에 까칠한 시골농부와 냉철한 CEO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매튜 리와의 만남이 기다려진다.


특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매튜 리 캐릭터로 SBS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안효섭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그동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를 비롯해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홍천기’, ‘사내맞선’ 등으로 연달아 대박을 터트리며 ‘SBS의 아들’로 자리매김한 상황. 여기에 아카데미 2관왕을 수상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저격하며 글로벌 스타로 떠오른 만큼 안효섭이 그려낼 청년 농부 캐릭터가 더욱 궁금해지고 있다.


청년 농부 매튜 리 역으로 돌아온 안효섭의 색다른 변신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오는 4월 22일(수)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2159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3 00:06 9,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755 이슈 지하 연습실 박차고 세계로…'K팝 제왕' 왕의 길 걷는다 [BTS 컴백] 2 10:57 44
3025754 이슈 <마녀배달부 키키> 보도스틸 공개(4월 15일 대개봉) 1 10:57 61
3025753 기사/뉴스 부산 횡단보도서 '알몸남' 포착…'셀카봉 들고 유유자적' 2 10:57 184
3025752 기사/뉴스 [단독] ‘권경애 노쇼’로 패소 학폭 유족, 재판소원 밟기로 10:57 104
3025751 기사/뉴스 기장 살해 50대 “난 공사 기득권 피해자, 4명 해치려 했다” 10:56 100
3025750 이슈 최근 민음사가 출판한 밀란 쿤데라 전집 리커버 에디션 10:56 275
3025749 유머 인터넷 밈으로 자기소개하는 한양대 교수 2 10:55 427
3025748 기사/뉴스 40년 전 두 딸 버린 엄마, 동생 남긴 유산 150억 요구… '구하라법' 적용될까 9 10:55 558
3025747 이슈 봉준호 감독이 '위대한 공포영화, 대단히 훌륭한 작품'이라고 극찬할 정도로 정말 좋아한다고 밝힌 공포영화...jpg 1 10:54 289
3025746 기사/뉴스 “500년 만 단종 장례”…유해진, ‘왕과 사는 남자’ 울컥 이유 10:54 237
3025745 이슈 2026 월드컵, 유튜브서 시청 가능!!! 2 10:54 338
3025744 기사/뉴스 광화문에서 울려 퍼질 세계 문화 통일의 대합창 21 10:53 417
3025743 유머 '여자친구랑 연락이 안된대' 2 10:53 647
3025742 유머 많은 여자들을 빨간약 먹게 했다는 전설의 코골이 가스라이팅 4 10:53 671
3025741 기사/뉴스 [속보] '세 살 딸 학대치사' 30대 엄마, 사망 이후에도 아동수당 받아 5 10:52 294
3025740 기사/뉴스 트로트판 뒤흔든 메가크루급 레전드 퍼포먼스 1 10:50 470
3025739 기사/뉴스 유해진 20년 절친 장항준 집필 실력 의심 “글 너무 잘 써서 하청 주는 줄” (질문들) 4 10:50 464
3025738 기사/뉴스 "전원 버튼 어딨어"…美 훠궈 식당서 로봇 난동에 직원들 '진땀' 12 10:50 738
3025737 이슈 김선태가 2026년 지선 전에 나갈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이유 22 10:48 2,336
3025736 이슈 선우용여쌤도 봤다는 왕과 사는 남자 2 10:48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