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로트판 뒤흔든 메가크루급 레전드 퍼포먼스
1,123 2
2026.03.19 10:50
1,123 2

QdUpQg

https://youtu.be/2ZABgdKBj4U?si=Jd0Cy2STzw3UvMll

 

18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49인의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각 팀 리더들이 유·무명을 가리지 않고 원하는 멤버를 영입해 팀을 꾸리는 가운데 ‘유명선발전’에서 국민 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던 성리는 손은설, 최종원, 지영일, 우진산과 함께 정동원의 히트곡 ‘흥!’을 선곡했다.

 

퍼포먼스 강자들로만 구성된 이번 팀은 결성 단계부터 시선을 모았다. 성리는 팀 구성 당시 단 20초 만에 멤버들을 선택하며 “다른 팀이 시도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는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출발은 순탄치 않았다. 중간 평가에서 “연습을 더 하든지 아니면 춤을 줄여야 할 것 같다”는 혹평이 쏟아진 것이다.

 

뼈아픈 지적이었으나 이는 팀원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기폭제가 됐다. 긴장감 속에 시작된 본 무대에서 성리와 팀원들은 첫 소절부터 관객들의 시선을 완전히 압도했다. 특히 이번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마치 ‘메가크루’를 연상케 하는 대규모 군무였다. 

 

대 중간 펼쳐진 폭발적인 댄스브레이크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퍼포먼스 내공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트로트 장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세련되고 강렬한 무대 구성에 심사위원들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성리팀은 한가락팀에 탑프로단 투표 1점이 뒤쳐졌지만, 국민프로단에게 두 배 이상 앞선 점수를 얻어내며 277대 223으로 팀 데스매치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무명 VS 유명 팀 데스매치’의 승부는 2라운드까지 이어진다.

 

(출처: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4339)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03 00:06 14,0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39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1,2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5,8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6,81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048 유머 일란성쌍둥이끼리 각각 결혼해서 낳은 아이들은 서로 형제?.jpg 1 15:23 166
3026047 기사/뉴스 국뽕 판타지 벗어난 BTS, 3억 명 앞에 "대놓고 K 내세웠다" 15:22 106
3026046 유머 저 서울 잘 몰랐어서 고대랑 이화여대랑 가까운줄 알았거든요. 근데 멀더라고요? 그럼 고대남들은 단체로 지하철에서 '쒸익쒸익...이대년들 축제 망칠거다...!' 이러고 간건가요? 몇 십분동안? 3 15:22 292
3026045 이슈 방금 뜬 아이오아이 서울 콘서트 공지 15:21 651
3026044 이슈 야구계 최대 라이벌 답게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표지 장식한 오타니, 저지 15:21 128
3026043 기사/뉴스 '부부의 세계' 민현서, 학폭 논란 후 눈물의 근황 '요가 강사로 생계 이어가' 15:20 569
3026042 이슈 틀자마자 15년 전으로 회귀 가능한 여돌 신곡....... (with 갈란티스) 15:20 68
3026041 이슈 도대체 어떻게할지 감도 안 오는 BTS 공연 인근 "청첩장 검문" ㄷㄷ 17 15:19 599
3026040 이슈 BTS의 컴백 공연이 다가옵니다. 대한민국을 전 세계에 알린 아티스트가 서울의 중심에서 공연을 여는 것은 충분히 의미 있지만, 서울이라는 도시는 누구의 것인지, 공공 공간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는 어떤 모양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2 15:19 230
3026039 이슈 지수, 서인국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 월간남친 1 15:18 60
3026038 기사/뉴스 [단독] 고교 선배 변호사 금품 수수 혐의 법관…최소 12건 재판 중 9건 감형 1 15:18 108
3026037 이슈 삼전은 사실 천만원임 7 15:17 1,328
3026036 이슈 다래끼 이슈로 선글라스 끼고 스케줄한 카리나 ㅋㅋ 2 15:17 693
3026035 이슈 롯데리아 X 디진다 돈까스 신제품 출시 14 15:16 928
3026034 이슈 하츠투하츠 스텔라 드럼 실력 1 15:16 182
3026033 정치 “윤 어게인 숨겨…” 전한길 변호사, 국힘 공천 위장 지원? 15:16 94
3026032 이슈 오송역도 별로인데 오송돔구장이요?? 4 15:16 386
3026031 이슈 [KBO] 양쪽에서 영원히 눈을 찌르는 중 11 15:15 983
3026030 정치 유시민 '뉴이재명' 맹폭…이언주 "그분이 뭔데 단정하냐" 13 15:15 366
3026029 이슈 현재 진짜 걱정된다는 말 나오고 있는 여돌.jpg 1 15:14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