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소개팅남 카톡 첫인사가 “안녕하세요 :)” 길래 차단하고 나갔어
93,137 1205
2026.03.18 13:29
93,137 1205
NqsaCQ

AqyPUc

헐 그런가?ㅋㅋㅋㅋㅋ


댓글 120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98 08.30 33,9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1,4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1,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9,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6,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0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5,1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5425 기사/뉴스 창원보호관찰소, ‘막무가내 10대’ 소년원 임시퇴원 취소 신청 3 13:34 284
425424 기사/뉴스 [단독] 주거지에서 마약류 투약하고 길에서 행패 부린 여성 체포 1 13:33 267
425423 기사/뉴스 케이뱅크 건물서 직원 추정 인물 목맴 사고...경찰 조사 6 13:30 1,173
425422 기사/뉴스 "1급이라 KTX 70% 할인”… 박위 ‘부정승차’ 의혹, 제도 확인하니 사실무근 17 13:29 1,209
425421 기사/뉴스 부동산 정책 결정자들이 반드시 봤으면 하는 한국인의 부동산 심리 정확히 분석한 에세이 3 13:27 455
425420 기사/뉴스 '말랑이·왁뿌볼' 검사했더니 유해물질…기준 최대 176배 12 13:25 601
425419 기사/뉴스 '전 연인 보복' 남성에게 집주소 알려준 서대문서 경찰관 대기발령 24 13:23 1,287
425418 기사/뉴스 교제폭력 출동했더니 주사기가 '수두룩'…30대 女 '마약 혐의' 입건 2 13:22 337
425417 기사/뉴스 “누가 치우라고” 공짜로 씻으랬더니 ‘대변 테러’…남산 샤워장 ‘충격’ 11 13:21 1,375
425416 기사/뉴스 “만지고 뽀뽀하고” 44만 女유튜버, 아프리카 혼자 갔다가 남성들에 둘러싸여 ‘경악’ 33 13:19 3,354
425415 기사/뉴스 만취남, 훔친 경비행기 몰고 원자력발전소에...전투기로 저지 (헝가리) 9 13:17 517
425414 기사/뉴스 ‘경주기행’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7 13:17 705
425413 기사/뉴스 창원서 음주 측정 거부하고 3㎞ 도주하던 30대, 바다로 추락 19 13:17 1,695
425412 기사/뉴스 [속보] ‘신경안정제 섞은 소주, 흉기’로 남편 살해 시도한 40대 태권도장 여직원과 20대 여성 관장에 각각 징역 5년·7년 구형 2 13:14 523
425411 기사/뉴스 차관→장관 직행 20년 만…신임 경제사령탑 이형일, 직원들 "환영" 1 13:12 471
425410 기사/뉴스 한화 팀 전체 8월 3승 〈 두산 최민석 8월 4승 [어제의 프로야구] 18 13:10 705
425409 기사/뉴스 허위종결 경찰관이 제주 전체의 30%를 혼자 종결처리 37 13:09 2,207
425408 기사/뉴스 생수 공장 들어선 뒤, 산청 주민들에게 찾아온 비극 7 13:08 1,975
425407 기사/뉴스 [속보]네팔 신속대응팀, 육로 수색 개시…헬기·드론 수색 병행 1 13:08 251
425406 기사/뉴스 쌍둥이 형 허공 섭외하고 “허각 온다” 황당 홍보‥소속사 뿔났다 “민·형사 법적 대응” 7 13:06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