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back_it_up/status/2033773603028930844?s=20

위플래쉬(2014)
감독이 학대를 비판하는 의미로 만든 거고 영화 엔딩 후에 주인공이 자살했을 거 같다는 인터뷰까지 했었음
근데 개봉 당시 한국에서는 학부모들이 애를 데리고 교육용으로 관람하러 가는 경우가 많았고
열정적으로 몰입하는 주인공과 그게 가능하도록 열심히 가르친 선생, 공부자극 갓생자극 이런 영화로 소비됨
한국에선 감독 의도와 정반대로 흥해서 이상했던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