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제베원 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앤더블로 새 출발…5월 26일 데뷔
12,871 76
2026.03.18 09:16
12,871 76

https://img.theqoo.net/xIWgjf



그룹 제로베이스원 출신 멤버들이 새로운 팀으로 다시 뭉친다.


18일 일간스포츠 취재에 따르면 YH엔터테인먼트(구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소속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오는 5월 26일 신인 그룹 앤더블로 전격 데뷔한다. 4명 외에 앤더블의 최종 멤버 구성과 인원수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제로베이스원의 멤버로 선발돼 같은 해 7월 데뷔했다. 제로베이스원은 당초 2년 6개월간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결성돼 2026년 1월 10일 활동 종료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멤버 9인 전원의 신뢰와 합의 속에 그룹 활동 기간을 2개월 연장했고, 지난 2월 스페셜 앨범 발매와 함께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사흘간 진행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화려했던 팀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들의 데뷔가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제로베이스원 내에서 압도적인 비주얼과 실력으로 ‘황금 라인’이라 불렸던 네 멤버가 다시 뭉쳤기 때문이다.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이들이 YH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시스템 아래 앤더블로서 어떤 새로운 색깔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제로베이스원은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하여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41/0003499849


목록 스크랩 (1)
댓글 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198 11:31 4,4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9,3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6,3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6,5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47 기사/뉴스 [단독] 쿠팡, 로비자금 2배 늘려 '트럼프 인맥'에 댔다…안보 사안으로 로비 논리도 확장 27 17:55 1,121
419446 기사/뉴스 내년부터 삼성 갤럭시폰에 日 교통카드 '스이카' 탑재한다 14 17:46 1,459
419445 기사/뉴스 유재석 혼자 해도 잘나가네…‘유퀴즈’ 시청률 고공행진 178 17:41 11,031
419444 기사/뉴스 '전북 8년 숙원' 국립의전원법 국회 본회의 통과…공공의료 공백 해소 기대 4 17:33 500
419443 기사/뉴스 "JTBC, 월드컵 중계로 1000억 원대 손실 예상" 35 17:32 2,168
419442 기사/뉴스 CJ ENM, 왓챠 인수 안한다 18 17:32 2,229
419441 기사/뉴스 "구매 다음 날 수령"…이케아, '내일 도착 배송' 시작 28 17:25 1,924
419440 기사/뉴스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쇼크’에 BTS 둔화까지…하이브의 탈출구는? 20 17:24 948
419439 기사/뉴스 선박 타고 中청도→제주 '밀입국'…30대 중국인 구속영장 17:09 191
419438 기사/뉴스 [단독] 오세훈 ‘한강 덮개공원’ 좌초 위기…‘반디클’ 준공승인도 불투명 18 17:00 1,431
419437 기사/뉴스 전쟁·지진·산불 줄줄이…日다카이치 “잠 좀 자고파, 식사 어려워” 내부 토로 28 16:49 1,994
419436 기사/뉴스 콜택시 잘못 타놓곤 애먼 시민·경찰관 7명 마구 폭행한 20대 징역형 54 16:47 1,750
419435 기사/뉴스 "캠퍼스에 멧돼지 돌아다닌다"…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14 16:43 2,385
419434 기사/뉴스 사내이사가 117억 아파트 사면서 소속 법인서 67억 빌려 3 16:39 2,349
419433 기사/뉴스 [단독] 국민연금, 1조원대 홍콩 빌딩도 살려냈다…타워535 사실상 '완판' 28 16:37 3,221
419432 기사/뉴스 시장 돌진해 '12명 사상' 70대, 1심서 집유…사고 직후 치매 진단 7 16:35 1,235
419431 기사/뉴스 [단독] 아티스트스튜디오, '재력으로 후려치는 환생경찰' 드라마화 추진 3 16:31 1,360
419430 기사/뉴스 혼다, 한국 진출 23년만에 철수...모터사이클만 유지 8 16:31 1,130
419429 기사/뉴스 야구계 김나박이, 이름값 했다..‘우리동네 야구대장’ 사로잡은 리더십 [Oh!쎈 이슈] 5 16:28 843
419428 기사/뉴스 남데렐라의 추락…'前 삼성가 맏사위' 충격 근황 34 16:24 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