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럼프 압박 안 통하네…EU “호르무즈 파병 불가, 우리 전쟁 아니다”
1,273 4
2026.03.17 23:55
1,273 4
회의 중에도 함선 파견에 대한 각국 반대가 쏟아졌다. 호세 마누엘 알바레스 스페인 외무장관은 “아스피데스의 현재 임무 범위가 적절하다. 어떤 수정도 필요치 않다고 본다”고 했다. 독일의 요한 바데풀 외무장관 역시 미국·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언제 ‘목표가 달성됐다’고 판단할지를 먼저 알아야, 유럽의 안보 구상을 바꿀 수 있다고 지적했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유럽연합 회의와 별도로 각국은 호르무즈해협에 군을 보내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이날 베를린에서 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와 회동하며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 전쟁에 관해) 우리와 사전에 어떤 협의도 없었다”며 “이 전쟁이 지속되는 동안 우리는 군사적 수단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항행 자유를 보장하는 데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안토니오 타야니 이탈리아 외무장관은 “호르무즈해협에서의 항행 자유를 보장하려면 추가적인 외교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는 서방 국가들뿐 아니라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와 관련된 문제”라고 짚었다.


(전문은 링크로)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49714.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317




💡참고로 유럽도 에너지관련해서 여유로운 상황은 아님


유럽 천연가스 가격은 지난주 63% 폭등하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2022년 3월 이후 주간 최대 상승 폭을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2713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901 04.22 63,7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8,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2,2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8,5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7,38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7,3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731 기사/뉴스 카자흐스탄 16~18세 불법입국...알선 브로커 구속 송치 15:31 37
419730 기사/뉴스 호남 최초 '코스트코 익산점' 속도 낸다…건축허가 신청 3 15:16 370
419729 기사/뉴스 “나이+근속 70 넘으면 나가라”…창사 51년 만에 첫 희망퇴직 나선 마이크로소프트 24 15:12 2,082
419728 기사/뉴스 [MBC 단독] 금감원장님 법카로 미슐랭·호텔 식당부터 집 근처 간장게장집까지 18 15:08 1,622
419727 기사/뉴스 인실리코메디슨, 뇌종양 치료제 AI로 개발…“4년 걸릴 것 6개월 걸렸다” 8 15:08 812
419726 기사/뉴스 수면마취 리프팅 시술받던 40대 의식불명...경찰 수사 12 15:05 1,387
419725 기사/뉴스 "미국 의대 출신 추천 화장품"…공구 사기로 1억 뜯은 인플루언서 재판행 2 15:04 1,361
419724 기사/뉴스 [단독] 신혜선, 유재석과 3년만에 재회…'유퀴즈' 출격 9 14:55 957
419723 기사/뉴스 넷플에 밀리고, 믿었던 CJ도 손뗐다…왓챠 ‘운명의 일주일’ 9 14:55 1,264
419722 기사/뉴스 공무원 '일잘러' 파격 보상 지시에…미 관세 협상팀도 4천만 원 포상 8 14:54 888
419721 기사/뉴스 국세청, 해외서 339억 세금 환수‥선박왕 권혁·외국인 선수도 포함 13 14:53 1,708
419720 기사/뉴스 단 2화만에 4.1% 시청률 '우뚝'…탄탄한 전개로 시청자 반응 터진 韓 작품 ('허수아비') 6 14:53 789
419719 기사/뉴스 "끝없는 축복" 박신혜, 둘째 임신 중 근황..'미쓰홍' 식구들 챙겼다 [스타이슈] 3 14:46 1,531
419718 기사/뉴스 할머니 교통카드 쓴 20대···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육박 28 14:42 2,326
419717 기사/뉴스 슈퍼주니어 이특·희철 유닛 팔삼즈, 이미 공연 전석 매진 6 14:40 1,076
419716 기사/뉴스 하츠투하츠 에이나, '쇼! 음악중심' MC 졸업…"행복한 시간이었다" 5 14:37 865
419715 기사/뉴스 살목지, 200만 돌파… '곤지암' 이후 8년 만 기록 5 14:36 518
419714 기사/뉴스 차승원 “면도 안 하면 털 눈 밑까지, 염색 안 하면 백발”(컬투쇼) 15 14:30 2,658
419713 기사/뉴스 벗방 한 bj땡초 긴급체포, 지적장애女 "하고 싶지 않았다" 10 14:29 4,239
419712 기사/뉴스 전소니, '9년 열애→결혼' 전주니♥오존 결혼 축사…"오랜 꿈 이루어져"  5 14:27 2,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