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KBO] ??? : 페디보다 좋은 투수 데려왔습니다.gisa
2,857 9
2026.03.17 19:32
2,857 9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385625

 

(전략)

 

NC는 해마다 외국인 투수 영입에 성공하고 있다. 루친스키, 페디, 하트가 연이어 메이저리그로 '역수출'됐다. 2023년 뛴 페디는 역사에 남을 20승, 209탈삼진, 평균자책점 2.00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을 남겼다. 그 페디의 주무기는 바로 '스위퍼'였다. 슬라이더와 비교해 휘어나가는 각이 훨씬 큰 마구. 페디 때문에 KBO리그에도 스위퍼 열풍이 불었다.

NC는 지난해에도 라일리라는 수준급 외국인 투수를 찾아내며 성공가도를 이어갔다. 원래 1선발이 로건, 2선발이 라일리였는데 실력으로 전세를 역전시켰다. 올시즌 라일리가 에이스 롤을 맡으면 되는데, 2선발로 데려온 투수가 더 무시무시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주인공은 테일러. NC 임선남 단장이 이호준 감독에게 "페디보다 더 좋은 투수를 데려왔다"고 얘기했다는 후문. NC가 오랜 기간 추적 관찰을 해온 선수다. 2016년 프로 생활을 시작했는데, 메이저리그 경력은 없다. NC는 빅 네임보다, 메이저 경험이 없는 선수 중 유능한 자원들을 잘 뽑기로 소문이 나있다. 그러니 새로운 선수들이 올 때마다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후략)

 

 

 

 

??? : 페디보다 좋은 투수 데려옴.

 - 그냥 수사적 표현 같음

 

??? : 페디보다 좋은 투수 데려옴. 근데 내가 페디도 데려왔었음ㅋ

 - 신뢰도 급상승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11 04.28 6,9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3,5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4,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5,2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3,5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3,27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5,0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5,2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2,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057 기사/뉴스 이태원 참사 구조 도운 30대 남성 실종 9일째…경찰 수색 중 16 00:51 1,796
420056 기사/뉴스 생길 때마다 속상했던 흰머리... "암세포 막아낸 흔적일 수도" 13 04.28 2,730
420055 기사/뉴스 일본 후쿠오카시 도심부를 "전면 금연" 「흡연」불만 잇따라 공원도 규제 대상, 앉아서 흡연이나 가열식도 금지.. 후쿠오카시 의회 조례 개정안 최종 조정 24 04.28 1,074
420054 기사/뉴스 '진짜 사나이' 출연했던 여군 소대장…해군 첫 여군 주임원사 취임 1 04.28 1,286
420053 기사/뉴스 UAE, 50년 만에 OPEC 탈퇴…"국가 이익 위해 증산 속도 낸다" 12 04.28 1,131
420052 기사/뉴스 UAE 5월 1일부터 OPEC·OPEC+ 동시 탈퇴 10 04.28 1,605
420051 기사/뉴스 외국인 직원에 '에어건 분사' 업주 구속‥"증거인멸·도망 우려" 4 04.28 425
420050 기사/뉴스 [단독] 박치기 22번에 뇌진탕‥"60만 원 합의할 수밖에" 7 04.28 2,128
420049 기사/뉴스 [현장]"새로운 티(tea) 경험 제안할 것" 中 밀크티 브랜드 '차지(패왕차희)' 韓 상륙 (국내 메뉴판 추가) 38 04.28 2,126
420048 기사/뉴스 "전날 수면제 많이 먹어"‥등굣길 안내 경비원 덮쳐 8 04.28 1,644
420047 기사/뉴스 요즘 美 MZ세대, 결혼반지 대신하는 ‘이것’ 정체는 7 04.28 3,453
420046 기사/뉴스 3160일 만에 데뷔 첫 승! 현도훈 감격승+김원중 부활! → 롯데, 5-4 키움 꺾고 연패 끝 [부산 현장] 4 04.28 342
420045 기사/뉴스 ‘빨간날 2개 추가’ 노동절·제헌절, 올해부터 공휴일 확정 25 04.28 2,826
420044 기사/뉴스 [단독] "알바생이 주문자 정보 전송"…우려에도 "유출 땐 책인 안 져" 1 04.28 1,165
420043 기사/뉴스 신도인 척, 성당 미사 시간에 빈방 돌며 '가방 털이' 5 04.28 922
420042 기사/뉴스 [단독] 수면제 먹이고 5천만원 갈취…'김소영 수법 닮은꼴' 체포 영상 입수 2 04.28 414
420041 기사/뉴스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김종철 방통위원장 "국민 권리이자 공직자의 책임” 26 04.28 2,132
420040 기사/뉴스 구교환 "거지·불량학생 역할만..미래 막막해 우울했다" [살롱드립2] 2 04.28 1,200
420039 기사/뉴스 파비앙, 단종 능 찾았다…“국립문화유산연구원과 함께 보존 상태 조사” 2 04.28 1,281
420038 기사/뉴스 130억 완납 후..차은우, 군악대 근황 포착! 또 비주얼 열일 31 04.28 2,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