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대기실에 방송 관계자들 몰렸다는데…이휘재, 일만 하고 돌아갔다 "회식 불참"
2,209 7
2026.03.17 16:07
2,209 7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복귀 무대를 마친 방송인 이휘재가 회식에 불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휘재는 전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창자로 참여한 이휘재는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을 선곡했다. 4년 만의 복귀 무대다.

이날 KBS 신관에는 이휘재와 인연을 맺었던 수십명의 엔터사 관계자를 비롯해 PD, 작가들이 몰렸다고 알려졌다. 대기 시간부터 녹화가 끝날 때까지 릴레이 같은 상봉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 나왔다. 또 이휘재의 전 매니저와 전전 매니저 등 20년 전에 함께했던 스태프까지와 제작진들까지 이휘재를 만났다고 알려졌다.

다만 '불후의 명곡' 팀이 이날 회식을 진행했으나, 이휘재는 녹화가 끝난 밤 11시께 퇴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휘재의 복귀 소식에 그의 과거 논란도 재조명됐다. 그는 2016년 'SBS 연기대상' 진행 도중 배우 성동일에게 "집에서 오신 거냐", "제작진인 줄 알았다"는 발언으로 무례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또 남궁민에게는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한 여배우의 단점을 언급해 달라고 요청해 논란이 확산됐다. 당시 이휘재는 "재미있게 해보려던 욕심이 과했다"며 사과했다.

아내 문정원 역시 여러 차례 논란의 중심에 섰다. 2017년에는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다는 이른바 '먹튀' 의혹이 제기됐고, 2021년에는 층간소음 논란이 불거졌다. 실내에서 아이들과 야구를 하는 모습이 알려지며 비판이 이어졌고, 문정원은 부주의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연이은 논란으로 이휘재는 2022년 방송 활동을 사실상 중단하고 가족들과 캐나다로 떠났다. 이후 방송에서 모습을 감추면서 은퇴설과 이민설이 꾸준히 제기됐다.

4년 만에 복귀 무대를 마친 이휘재는 당분간 캐나다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에 머물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2/0000751914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27 04.29 26,7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3,8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5,5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1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06,4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7,57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6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9,94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9 기사/뉴스 GD·블핑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71억 챙긴 거래 현장 공개 (히든아이) 11:43 51
420398 기사/뉴스 3년전 오늘 발매된, 르세라핌 "No-Return" 11:41 19
420397 기사/뉴스 김신영, 김숙 믿었다가 ‘부동산 대박’ 놓쳤다…“사지 말란 집, 재개발로 8배 올라” (옥문아) 7 11:39 490
420396 기사/뉴스 올데프는 안 되는데…전소미, 소속사 어디든 출입 가능 "매직 핑거" [RE:뷰] 11:35 429
420395 기사/뉴스 박지훈, 단종 위해 15kg 감량.."위고비 NO, 방에 틀어박혀 사과만 먹어"[순간포착] 15 11:27 979
420394 기사/뉴스 김광진, ‘원픽’ 후배로 악뮤 지목…“이찬혁과 협업 원해” (더시즌즈) 1 11:16 494
420393 기사/뉴스 이서진 “이젠 내가 ‘꽃보다 할배’ 나이, 후계자 짐꾼은 옥택연 추천”(철파엠) 10 11:14 1,351
420392 기사/뉴스 이서진 “‘다모’ 뜨기 전엔 나도 애매한 배우, 연기가 나랑 맞나 고민” 솔직(철파엠) 11:12 406
420391 기사/뉴스 “요즘 전세 찾다간 집 못구합니다”…서울 아파트거래 절반은 월세 17 11:02 1,298
420390 기사/뉴스 박왕열에 마약 공급 '청담 사장' 태국서 송환 7 10:55 993
420389 기사/뉴스 [속보] 버스기사 눈 찌르고 '대변' 본 60대 집행유예 14 10:48 1,506
420388 기사/뉴스 [영상] 차에 개 매달고 달리고선 "산책 중이었다"는 운전자 6 10:47 876
420387 기사/뉴스 '아내 이상이 오열' 故 박동빈, 늦둥이 3세 딸 두고 영면 13 10:46 4,479
420386 기사/뉴스 [날씨] 연휴 첫째 날 맑고 일교차 커…내륙 건조한 대기 10:43 132
420385 기사/뉴스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27 10:42 635
420384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숏폼 드라마 감독된다 "수지·변우석 캐스팅 되냐" 4 10:36 1,084
420383 기사/뉴스 "우리의 서사도, NEO다"…NCT, 10년의 증명 1 10:35 482
420382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용당한 피해자이자 상장 도와준 은인” 노머스 고소에 입장 2 10:22 864
420381 기사/뉴스 ‘단종오빠’ 박지훈, 마이크 잡고 무대로 칼 잡고 군대로 [D:PICK] 4 10:13 600
420380 기사/뉴스 인천에도 '롯데타운' 만든다…롯데百 인천점 연매출 1조로 육성 4 09:09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