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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불 방화 용의자, 잡고 보니 ‘봉대산 불다람쥐’

무명의 더쿠 | 07:38 | 조회 수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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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 들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경남 함양 산불의 원인이 경찰 조사 결과 방화로 밝혀진 가운데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취재 결과 이 용의자는 과거 17년 동안 90여 차례에 걸쳐 울산 지역에 있는 산에 불을 지른 일명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로 확인됐다.


(...)


A씨는 수년 전 함양 지역으로 이사를 온 것으로 전해졌다.


취재 결과 A씨는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7년 동안 울산 동구 동부동의 봉대산 일대에서 확인된 것만 96건에 이르는 연쇄 방화범인 것으로 파악됐다.


1994년부터 울산 봉대산 일대 반경 3㎞ 이내에서 해마다 겨울이 되면 산불이 일어났다.


당시 경찰은 산불이 너무 잦자 방화로 판단, 1995년 봉대산 방화범에게 현상금 500만원을 걸어 수사하기도 했다.


경찰은 수사전담팀까지 꾸려 방화범 검거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A씨는 신출귀몰하게 수사망을 피하며 범행을 계속 이어가면서 ‘봉대산 불다람쥐’라는 별명이 붙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6/03/16/WJRYYAY54NFPNIZPRKWMEROS2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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