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꽉 차서 먹기 힘들다는 광주 할머니 4000원 수제 두유.twt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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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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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에 나온 거
할머니가 새벽부터 두유콩 박박 씻으심


빠곬빡옳 삶으면서

7분간격으로 7번 뒤섞어줌
창문 열고 선풍기 바람으로 식히고

50년 넘은 맷돌로 갈아줌

맷돌 밑부분이 돌아가게 뭔 자동화 개발을 하셨나봐
콩물을 진하게 내기 위해 물은 최소한으로 넣는다고 함

개꾸덕
손님이 따땃하게 낋여달라고 해서 낋여줬는데
질감이 ㄹㅇ 생크림같음
단골도 46년
영상으로 두유 질감 봐바
뭔맛일지 개궁금하다..
https://youtu.be/P1DIaDgzv30?si=bPyjHnF-scXwwwR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