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 아이돌이 화이트데이라고 신세계 상품권 10만원 30장을 팬들한테 뿌림 (버블로)
- 토요일 밤에 뿌려서 교환하려면 일요일 이마트 오픈런을 해야됨
- 10시에 오픈런 하자마자 갔더니 이미 이마트 구미점에서 '오픈 전'에 상당 수 뽑아감

- 이에 팬들은 마트 내부직원의 소행으로 의심하며 구미점으로 집단 컴플레인 시작





- 그리고 자기가 구미점에서 뽑아갔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등판했는데 자기는 9장만 뽑았다고 컴플레인 그만 걸라고 호소중, 직접 상품권 90만원 재결제 해서 바코드 뿌림
(마트 직원은 아니고 그냥 구미점 직원이 일찍 열어줬을 뿐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