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김세정 젤리피쉬 계약종료
6,617 28
2026.03.14 22:00
6,617 28

https://x.com/karrenstar/status/2032791707214032951


2분쯤 부터


저와 함께 10년을 제가 10대 때부터 함께 걸었던 젤리피쉬와도 이제 오늘 마지막 인사를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10년 동안 정말 다사다난하고 그럼에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래도 젤리피쉬가 함께해 줬기 때문에 지금의 저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웠어요. 


10주년의 막을 내리고 제가 앞으로 어떤 회사를 가게 될지는 아직 비밀입니다. 그래도 젤리피쉬 덕분에 10년 동안 우리 재밌는 추억 참 많이 쌓았죠? 고생해 준 젤리피쉬에게도 마지막으로 박수 크게 한번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많이 컸다. 10년 동안 젤리피쉬 고마웠어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레이어랩 더쿠 착륙💖예민하고 붉어진 피부 바로 진정하는 "소문난 그 세럼" 니오좀 판테놀 5% 세럼 체험단 모집 345 04.20 33,1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2,5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2,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27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4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5,0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195 기사/뉴스 서인영, 유튜즈 제목 너무 싫었다 "개과천선, 내가 그 정도였나"('유퀴즈') 8 21:39 1,188
419194 기사/뉴스 나나 "재밌냐? 내 눈 똑바로 봐"...강도 대 면하고 '격앙'/ JTBC 뉴스룸.ytb 4 21:36 694
419193 기사/뉴스 유재석도 학계 연구대상 한국인 “돈에 모험적, 큰 돈 원해” 심리학자 설명에 딱(유퀴즈) 19 21:31 1,047
419192 기사/뉴스 '-15kg' 서인영 "탄수화물 7개월 째 끊어···인생도 다이어트도 극단적"('유퀴즈') 1 21:27 1,488
419191 기사/뉴스 김경일 교수 "한국인, 돈에 있어 모험적···행복해지기 어려운 유전자"('유퀴즈') 5 21:13 1,011
419190 기사/뉴스 김재환 “워너원 완전체 앨범+무대, 멤버 모두 원하지만 쉽지않아..기도중”[인터뷰②] 11 21:04 1,170
419189 기사/뉴스 [단독] 공군 조종사 ‘인생샷 남긴다’… 1000억 F-15기 뒤집다 충돌 36 20:58 3,451
419188 기사/뉴스 [속보]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 땅’ 현수막…한국 남성 日경찰에 체포 186 20:57 10,737
419187 기사/뉴스 아리셀 '징역 15년→4년' 대폭 감형‥"23명 숨졌는데 이게 법이냐" 9 20:53 780
419186 기사/뉴스 ‘23명 사망’ 아리셀 대표 2심서 징역 15년→4년 감형 14 20:52 1,245
419185 기사/뉴스 [바로간다] 벌써 유충 드글드글‥러브버그 올해도 심상찮다 46 20:50 1,949
419184 기사/뉴스 "놀러 온 고교생 아들 친구가 명품 7천만 원어치 훔쳐…일부 당근서 처분" 7 20:47 2,042
419183 기사/뉴스 유료강의에 시설 무단이용..부산의료원 "몰랐다" 2 20:42 945
419182 기사/뉴스 뭔가 이상한 판결이 나올때마다 차라리 AI판사로 바꿔라 하는데 사람들이 생각 못하는거 18 20:41 2,936
419181 기사/뉴스 업추비 꼼수처리 어떻게 가능했나‥금감원, 공공기관 아니라며 공개 안 해 3 20:36 558
419180 기사/뉴스 [단독] 호텔 식당에서도 10명이 29만 원? 이복현 수상한 업추비 '무더기' 확인 7 20:35 1,194
419179 기사/뉴스 부산 금정산 싹 뜯으니 쓰레기만 40t…'산 그만 괴롭혀' 대집행 시작 9 20:12 1,750
419178 기사/뉴스 '환경노벨상'에 기후활동가 김보림…31년만의 한국인 수상 12 20:11 1,523
419177 기사/뉴스 [단독]호르무즈 생존 위기…썩은 채소 배달 9 20:01 3,259
419176 기사/뉴스 이란군 "호르무즈서 선박 3척 나포"…긴장 계속 19:59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