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길생활할때 폭염주의보 떠서 시원한 곳으로 가라고 했더니 떠날때까지 쳐다보고 간 고양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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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7 |
조회 수 5183



눈동자가 ㅠㅠㅠㅠㅠㅠ
https://x.com/i/status/2032397245681946720


안락한 집생활중!



눈동자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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