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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직업이 "지하철 기관사"라 가능한 멜로드라마 연출

무명의 더쿠 | 20:10 | 조회 수 2667

 

 

 



<지난이야기>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조부모가 계신 시골로 전학 온 태서 (박진영) 는

여름방학을 내내 은아 (김민주) 와 함께 보내며

상처를 위로하고 용기를 주고

마침내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함

 



 

서로가 서로에게 뭐든지 "가능하게 하는" 사이였던 둘.

 

그러나 20대에 어떠한 이유로 이별하게 되고

(왜인지 아직 모름 나도 궁금해 미침)

 

10년 간 마주하지 못한 채, 

그러나 마음 한켠에 늘 그리움을 간직하며 서로를 잊지 못함

 

 

 

https://x.com/ssoap_d/status/2032272963240939998

 

 

그러던 어느 날 지하철에서 흘러나오는

기관사의 안내방송 목소리만 듣고도 태서임을 알아챈 은아

 

 

 

https://x.com/sddory_/status/2032263546504167860

 

힘껏 달려가는 은아와

그런 은아를 cctv를 통해 발견하고도

제 시간에 문을 닫고

츨발 레버를 당겨야만 히는 기관사 태서ㅠㅠㅠㅠ

 

 

 

https://youtu.be/pQgcRZfPwIo?si=tfRaG26nGVp8OrAo

 

종착역에 다다른 태서는 

뒤늦게 은아를 찾아 달려가는데...

 

 

 

 

 

https://img.theqoo.net/gOOIHM
 

(음 맛있다🤤🤤🤤)

 

 

 

 

이들이 왜 헤어졌는지,

결국 다시 만났는지 궁금하다면

 

잠시 후 8시 50분

JTBC 샤이닝 3, 4회 연속방송을 통해 확인하시라

 

 

https://www.netflix.com/title/82665870

 

넷플릭스에서도 스트리밍 중이니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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