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치킨·버거 등 광고 제안” (사당귀)
무명의 더쿠
|
16:05 |
조회 수 484

정호영은 “치킨, 버거 광고를 비롯해 전자제품, 식품, 주방용품 등 다섯 개 정도 광고 제안이 들어왔다”라고 의기양양하게 광고 러브콜 리스트를 읊자 MC 전현무는 “버거 광고가 진짜 잘 나가는 사람의 척도”라고 눈을 휘둥그레 뜨며 박수를 보낸다.
오픈 전부터 식당 대기자가 100팀이 훌쩍 넘어가는 등 정호영의 뜨거운 인기에 MC 전현무와 김숙은 입을 떡 벌린다. 이에 정호영은 “일본에서 매장 오픈하자고 연락 왔다”라고 자랑하더니 “다음달에는 싱가포르에서 쿠킹쇼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글로벌로 뻗어가는 인기에 어깨를 으쓱한다.
정호영의 달라진 위상은 박명수로 인해 다시 한번 증명된다. 정호영이 “명수 형님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라며 “보증을 서 주겠다고 라디오에서 공언하셨다”라며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한 것. 박명수는 쿨하게 인정하며 “맞다. 정호영이랑 정지선한테는 보증 설 수 있다”라며 당분간 정호영의 인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특급 의리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신영은 기자
https://v.daum.net/v/2026031315060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