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김초밥의 달인.mp4
977 2
2026.03.13 14:56
977 2

 

 

개 꼼꼼히도 바른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0 03.12 47,9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3371 기사/뉴스 말자쇼, 시청률 3% 돌파…김영희 맵단 위로 통했다 5 03:05 595
413370 기사/뉴스 회식장소 화장실에 몰카 여러개 설치한 충북 교육청 장학관, 검거 당시 식사장면 29 02:45 2,062
413369 기사/뉴스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모르고, 그냥 정서를 폭발시켜버리는" - 최근 강원대 흉기 위협 사건 분석 15 01:56 894
413368 기사/뉴스 [속보] '이란 정권 붕괴 예상' 트럼프 "당장은 아닐 수도" 11 01:44 1,001
413367 기사/뉴스 '구해줘 홈즈' PD도 전세사기 당했다.."너무 믿지 말라" 현실 조언[나혼산][★밤TView] 01:32 1,033
413366 기사/뉴스 BTS 공연 앞두고 바가지요금에 노숙 알바까지 등장 4 00:45 1,398
413365 기사/뉴스 티파니, ♥변요한에게 반한 이유 밝혔다…"촬영 끝나고도 계속 생각났다" 13 00:23 4,026
413364 기사/뉴스 [르포] "대목 vs 민폐" … BTS 공연 앞둔 광화문 일대, 상권 기대·시민 우려 교차 4 00:17 643
413363 기사/뉴스 강남, 이토 준지·기안84 만남 성사…"무작정 회사 찾아가" 7 00:15 2,111
413362 기사/뉴스 “소름 돋아”..기안84, 존경심 담아 이토 준지 ‘초상화’ 완성 (‘나혼산’)[핫피플] 27 00:12 3,384
413361 기사/뉴스 김숙, '220평 제주 폐가' 공개…충격 현장에 빽가 "속 안 좋아" (예측불가)[종합] 14 00:10 3,500
413360 기사/뉴스 '시발점'은 욕 '족보'는 족발 보쌈 세트 '이부자리'는 별자리 '무설탕'은 무로 만든 설탕 15 00:10 1,631
413359 기사/뉴스 이효리 "내 마음에 잘생긴 사람은 이상순 한 명" 5 00:07 1,449
413358 기사/뉴스 BTS 광화문공연에 특공대 투입, ‘중동발 테러’ 원천봉쇄…“폭파협박 구속 원칙” 6 00:07 608
413357 기사/뉴스 팔란티어 CEO: "우리 AI기술은 "민주당에 투표하는 고학력 여성 유권자"의 영향력을 약화시키고 "노동계층 저소득 남성의 영향력"을 강화할 것이다" 8 00:05 1,738
413356 기사/뉴스 [단독] “BTS 공연 안전요원 200명 보내달라”…서울시청 사칭 보이스피싱 7 00:03 1,001
413355 기사/뉴스 'BTS 공연' 테러 가능성도 원천 차단...경찰 '초비상' 11 00:01 459
413354 기사/뉴스 미군 "공중급유기 추락, 6명 전원 사망…敵공격·오인사격 아냐" 03.13 902
413353 기사/뉴스 [속보] 미 지난해 마지막 4분기, 연율 0.7% 성장 그쳐…속보치 1.4%에서 ↓ 3 03.13 490
413352 기사/뉴스 김숙, 폐가 된 제주도 220평 집 충격적 상태..."'심야괴담회' 같아" ('예측불가') 14 03.13 3,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