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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치는 이벤트 더쿠에 들고온 웨이크메이크가 본품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닌 것 같다는 합리적인 추론 🤔

무명의 더쿠 | 13:51 | 조회 수 3090
웨이크메이크는 올영의 PB브랜드임

이번에 더쿠에 이벤트로 들고 온 헬로키티 팔레트는 일본에서 선출시된 상품이었음

https://www.instagram.com/p/DU-VKF8geY8/=dmM0aWE5aWRkOTcy




완제품 생산이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샘플을 보내준다ㅠㅠ고 치기엔 샘플 이벤트를 유구하게 해 왔음


https://x.com/i/status/2013204175577038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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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 제품은 더쿠 이벤트로도 왔었음 (그땐 곁다리라 이런 반응까진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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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도 샘플로 제품제공 돌렸는데🤔 애초에 처음부터 샘플 줄 생각이었던 거 아닌지....


 

추가로 더쿠 우수후기로 1년치 제품제공 혜택 받은 덬한테 은근슬쩍 제품 안 보내준 것도 자세히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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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래놓고 인플루언서 시딩은 정말 잘 돌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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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 샘플 뿌리는 이벤트는 타래로 잇지 않고 몇 줄 쓰기만 해도 될 뿐더러 웨메는 후기필수 아닌 샘플 나눔 이벤트도 자주 진행해왔음.


더쿠엔 >>글<<을 써야 하고 개봉 이미지와 실사용 사진은 당연히 필수인데다 3-4줄의 성의없는 후기는 더쿠 자체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는 거 알면서 업체들도 이벤트 넣을텐데 샘플 보내놓고 본품 보내는 다른 브랜드들만큼의 후기를 바라는 건 양심이...?🤔 하긴 그러니까 구구절절 완제품이 없다 웅앵 했을 거라고 봄ㅋㅋㅋㅋㅋㅋ


화낸 덬들 덕분에 본품증정으로 바뀌었는데 혜택은 샘플도 괜찮다고 한 사람들이 받아갈 걸 생각하면 좀 웃기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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