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화장실 쓰려면 2000원”…논란의 카페 신메뉴 두고 ‘갑론을박’
1,829 24
2026.03.12 16:55
1,829 24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9204?ntype=RANKING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중략)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카페에 나왔다는 신메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서로 얼굴 안 붉히기 위해 화장실 이용 메뉴가 나왔다”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키오스크 화면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주문 없이 화장실만 이용(1인 1회)’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가격은 2000원이다. 카페 측이 화장실 유료 서비스를 선보인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들 사이에선 “음료 주문 없이 화장실만 쓰고 가는 얌체족들이 많아 필요한 조치로 보인다” “자영업자 입장에서 화장실은 업주가 비용과 시간, 노동력을 들여 관리하는 곳이기에 이해된다” “카페 화장실을 공중화장실인줄 아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각에선 “이용 요금이 과하다” “참 야박하다”는 등의 부정적인 반응도 있다.

앞서 지난해 말에도 손님이 카페에서 화장실만 이용해 업주가 주문하지 않은 이들에게 화장실 이용 요금을 받고 있다는 사연이 ‘화장실 이용 요금 5000원’ 등의 문구가 담긴 안내문 사진과 함께 주목 받은 바 있다.

 

 

 

 

공중화장실 이용 안할거면 저것도 좋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309 04.23 30,2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8,7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70 기사/뉴스 눈 크게 뜬 티베트여우 31 21:44 2,851
419569 기사/뉴스 “1800만원 들여 스위스로”… 아들 잃은 母, 조력 존엄사 선택 4 21:19 2,999
419568 기사/뉴스 정태우 "6살 때 한 작품=300만 원 수입=아파트 전셋값 벌어"[백반기행] 6 20:44 1,558
419567 기사/뉴스 더위만큼 빨리 온 모기, 평년보다 7배 많아져 30 19:53 1,984
419566 기사/뉴스 검찰, 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 11 19:48 1,065
419565 기사/뉴스 '런닝맨' 지예은, 바타 애칭은 '자기' "2개월 반 썸…사귀고 3주간 손도 못 잡아" [TV캡처] 5 19:47 2,519
419564 기사/뉴스 '전투기 몰래 촬영' 중국 고교생들에 징역형 구형…"안보위협 중대범죄" 48 19:26 2,768
419563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셀프발표 "지석진 속이고 몰래 데이트 즐겨" 9 19:12 4,500
419562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3 18:27 1,126
419561 기사/뉴스 기안84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친구들 좋아했다...특유의 밝음 있어" [RE:뷰] 13 18:04 2,907
419560 기사/뉴스 강남 초등학교 100m 앞 '사이버 룸살롱'…막을 법이 없다 6 18:01 1,313
419559 기사/뉴스 총격 사건 알고 있었나? 백악관 대변인의 의미심장한 인터뷰 [지금이뉴스] 9 18:01 2,229
419558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체조경기장' 야심찬 포부 "사람 안 올까 봐 제일 작은 곳서 시작" ('사당귀') 17:55 623
419557 기사/뉴스 전현무 "축의금, 최대 500만원...재혼은 좀 깎아서 낸다" (사당귀) 4 17:46 1,937
419556 기사/뉴스 '놀뭐?' 유재석, 포복 탈출에 수도권 가구 동시간대 1위+2054 시청률 土 예능 1위 11 17:15 1,410
419555 기사/뉴스 유세윤, 폭풍성장 18살 아들 공개 “사춘기? 내 중2병 영상 보고 정신차려”(사당귀) 12 17:11 4,159
419554 기사/뉴스 "딸 이름 윤뷰티" 윤수일 "본인은 스트레스…예쁘게 태어난 걸 어떡해"[데이앤나잇] 147 17:09 29,391
419553 기사/뉴스 권성준, 최현석 소금 퍼포먼스 훔쳤다가 굴욕 "팔 길이 차이 나"(냉부해) 11 17:06 1,483
419552 기사/뉴스 당신의 마음에 위로를…악뮤·한로로의 치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16:39 194
419551 기사/뉴스 [파판14] 소문의낙원 2 16:00 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