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흑백요리사’ 비밀유지 조항 어기면 벌금 세 “상금 못 받을 수도” (질문들4)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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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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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는 “작년 여름 전에 ‘흑백요리사2’ 제작을 마친 걸로 안다. 물어보는 사람이 많았을 텐데”라며 가족 입단속도 했는지 질문했고, 후덕죽은 “가족들에게도 3등 했다고 말 안 했다”고 답했다. 손석희가 “가족한테도 말하면 안 되는 규정이 있냐”며 놀라자 후덕죽은 “없었는데 미리 말하면 새나갈 거 아니냐”고 말했다.
선재스님은 출연 자체를 알리지 않아서 예고 영상이 나간 후에 지인들이 “왜 나갔냐, 심사하러 나갔냐, 몇 등 했냐”고 물어보는 바람에 “난 모른다, TV 봐라”고 모르쇠로 일관했다고 했다.
손석희는 “비밀유지를 깨면 어떻게 되는 조항이 있었냐”고 질문했고, 최강록은 “벌금이 센 걸로 기억한다”며 만약 비밀유지 조항을 깰 경우 “상금을 못 받을 수도” 있다고 답했다. 손석희가 “가장 진심으로 비밀을 지켰을 것 같다”고 농담하자 최강록은 “네”라고 인정했다.
뉴스엔 유경상
https://v.daum.net/v/2026031121384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