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그린 스웨덴의 화가 https://theqoo.net/square/4123258727 무명의 더쿠 | 01:32 | 조회 수 1942 칼 라르손 (Carl Larsson,1853-1919)어쩐지 어떤 회사의 느낌을 받았다면...그게 맞음이케아의 정신적 지주라는 평을 받는 화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