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지원, 기안84도 놀란 체중 감량…말랐단 말에 "작품에 맞는 몸" [RE:뷰]
4,233 5
2026.03.11 20:56
4,233 5
YhAlnd
mxWscG

이날 하지원을 만난 기안84는 "왜 이렇게 마르셨냐. TV 봤을 때보다 훨씬 말랐는데"라며 "살이 옛날보다 많이 빠진 거 아니냐"고 물었고, 작품 때문에 작품에 맞는 몸을 (만들었다). 저랑 좀 반대인 예민한 캐릭터였다"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운동에 대해 "전 요즘엔 조금 (안 한다). 예전에 너무 많이 해서"라고 밝혔다. 하지원은 액션이 가능한 배우란 말에 "힘은 없지만, 각 잡고 눈빛이 액션 잘하는 눈빛이라 잘해 보이는 것 같다"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기안84가 "액션할 때 운동 많이 하냐"고 묻자 하지원은 "엄청 한다"라며 영화 '1번가의 기적' 촬영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원은 "복싱할 때는 하루에 세 타임 했다"라며 "웨이트 트레이닝, 복싱 한 타임, 개인 트레이닝도 따로 했다"라며 "(벌크업 하려고 하루에) 고기 여섯 끼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원은 "벌크업이 더 힘들 텐데"란 말에 "너무 힘들다. 자기 전에도 고기를 구워 먹고 잔다. 근육이 빠지면 안 되니까"라고 토로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유튜브 채널 '인생84'


https://v.daum.net/v/2026031120505913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27 04.22 36,3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2,8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5,1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0,1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444 기사/뉴스 [단독] 검찰은 왜 방시혁 영장 반려했나‥"경찰 법리부터 잘못됐다" 24 19:29 1,203
419443 기사/뉴스 금융위 첫 여성 고위공무원 나와…이석란 국장 승진 13 19:11 1,786
419442 기사/뉴스 금목걸이 등 수천만원 받고 공무원 인사 개입…강서구의회 의장·운영위원장 구속 기소 2 19:09 368
419441 기사/뉴스 드라마 뒤흔든 ‘몇 초의 위력’ 출연 없이도 장악한 송가인의 영향력 2 18:55 981
419440 기사/뉴스 지예은, 바타와 열애 소식 깜짝 공개…유재석 웃음·양세찬 충격 5 18:26 3,537
419439 기사/뉴스 차태현 "첫사랑 아내, 고2 때 만나..다시 태어나면 다른 나라에서"[26학번 지원이요] 5 18:04 1,744
419438 기사/뉴스 [그래픽] 호르무즈 해협 통과 주요 해저 통신 케이블 3 18:00 1,295
419437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광케이블 파괴 언급...세계 인터넷망 위협 5 17:58 1,384
419436 기사/뉴스 주사기 13만 개 창고에 '꽁꽁'…식약처, 사재기·몰아주기무더기 적발 15 17:56 1,061
419435 기사/뉴스 5000만원 투자해 6억 벌었다...'마두로 체포' 직전 베팅한 미군 1 17:53 922
419434 기사/뉴스 [2보] 검찰, 하이브 방시혁 의장 구속영장 반려 "보완수사 요구" 321 17:44 13,812
419433 기사/뉴스 부산 산부인과서 시술 뒤 몸속에 거즈…경찰은 “무혐의” 9 17:44 1,319
419432 기사/뉴스 [속보]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구속 필요성 소명 부족" 335 17:37 14,119
419431 기사/뉴스 [법조 인사이드] 설탕 2억어치 산 빵집… 담합 기업에 소송 걸면 얼마 받을까 6 16:40 1,361
419430 기사/뉴스 조혜련 “아들 우주, 40군데 원서 냈는데 다 떨어져…결국 시드니로 워킹홀리데이” 15 16:40 6,262
419429 기사/뉴스 [속보]‘환경미화원 갑질·괴롭힘’…‘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파면 17 16:27 2,150
419428 기사/뉴스 비명도 못지르고 울며 산속 달렸다…“女 혼자 산 가지마” 충격 사건들 19 16:26 3,580
419427 기사/뉴스 전국 공공도서관 방문자 사상 최대…2억 3000만명 첫 돌파, 1인당 연 4.51회 14 16:24 1,017
419426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노조, 파업 첫 날 이재용 회장 자택 앞서 집회 연다 14 16:21 1,659
419425 기사/뉴스 토스뱅크 “3개월 만기, 최고 연 10% 금리 '환영해요 적금' 출시” 33 16:11 4,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