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WBC] 미국 야구의 문제점
46,134 301
2026.03.11 14:02
46,134 301

1. 메이저리그 규모에 비해 국제대회 절박함 부족

정규시즌 162경기와 거액 계약에 익숙해져서

단기전 한 경기의 처절함을 모름.

국대 유니폼 입어도 “시범경기 느낌”으로 하는 거 아니냐.


2. 기본기보다 툴에 너무 취함

파워, 구속, 피지컬은 미쳤는데

막상 국제대회 오면 번트 처리, 주루사 방지, 컷오프, 연결플레이 같은

잔야구에서 허둥댐.


3. 이름값 야구

라인업 보면 무슨 올스타전인데

막상 경기 내용 보면 “저 선수도 국대인가?” 싶은 장면 꼭 나옴.

야구는 야구로 하는 거지 명함으로 하는 게 아님.


4. 국제야구 경험 부족

자국 리그가 너무 크니까

굳이 남의 야구를 안 보고 자기 야구만 함.

그러다 처음 보는 운영야구, 투수교체 타이밍, 끈질긴 컨택 야구 만나면

생각보다 잘 흔들림.


5. 단기전 운영 감각 부족

페넌트레이스식 운용 습관 못 버림.

“오늘은 지더라도 내일이 있다” 마인드인데

국제대회는 오늘 지면 진짜 집에 갈 수도 있음.


6. 수비 집중력 부족

공격은 화려한데

중요한 순간 수비 하나 삐끗하면 분위기 바로 넘어감.

그리고 국제대회는 그 삐끗 하나를 절대 안 봐줌.


7. 상대를 너무 쉽게 봄

이탈리아? 브라질? 영국?

이름만 보고 아래로 봤다가

막상 경기 시작하면 더 절박한 쪽한테 얻어맞음.

야구에서 방심은 진짜 죄다.


8. 팬들이 우쭈쭈를 너무 심하게 함

맨날 “역시 메이저는 다르다”

“라인업 봐라 그냥 우승이다”

“이 정도 멤버면 질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떠받들어주니까

국제대회 와서 현실 맞아도 긴장감이 없음.

너무 우쭈쭈만 받으면 위기의식이 사라짐.


9. 돼지 많음

분명 야구는 피지컬 스포츠라면서

막상 보면 그냥 벌크업이 아니라 벌크 그 자체인 선수들 있음.

한 시즌 버티는 리그에선 몰라도

국제대회 단기전에서 민첩성, 순발력, 주루, 수비범위 차이 바로 남.

파워만 믿고 있다가 야구 디테일에서 털리는 거임.


“어차피 우리가 이기겠지”의 오만

메이저리거 많다고 자동 우승이었으면

야구는 연봉순으로 끝났지.

미국 안 개구리 ㅉㅉ


YMrLFu

tYurmw



폰트 : Dain아애이오우 

댓글 30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01 09.07 17,1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45,9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84,4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4,4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77,0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6,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7,1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1,3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2442 기사/뉴스 '띵동' 오늘부터 주민등록 방문 사실조사…이·통장이 직접 세대 확인 1 13:33 36
3152441 기사/뉴스 29년 전 중국서 강도살인 후 한국에…국내 도피 외국인 범죄자 110명 1 13:32 97
3152440 기사/뉴스 “생수 페트병에 쌀·보리차 담아뒀는데”… 개봉 하루 만에 세균 4만 마리 증식 위험 [헬스&라이프] 4 13:32 204
3152439 기사/뉴스 “이 우라늄, 폭탄용 아닙니다”…한국, IAEA와 핵잠수함 협정 협의 착수 2 13:31 69
3152438 이슈 경기대 축제 오 라인업 괜찮네 하다가 어..?.jpg 15 13:30 993
3152437 기사/뉴스 '술 접대 의혹' 지귀연 판사 사건, 사법연수원 동기 재판부로 1 13:30 58
3152436 기사/뉴스 OWIS, 후속곡 ‘juicy’ 뮤직비디오 공개 13:30 32
3152435 이슈 일반인 친구가 찍어줬다는 크래비티 민희 남친짤.jpg 4 13:30 295
3152434 기사/뉴스 "노동절에 놀러도 못 가"..기름 넣으러 갔다가 '경악' [뉴스.zip/MBC뉴스] 1 13:28 292
3152433 유머 산책하다 호떡 될뻔한 썰 13:28 305
3152432 이슈 진짜 리얼한 이준혁 마임 연기 13:26 395
3152431 기사/뉴스 [단독] '3시 하교' 교육발전계획 작성 국교위 기구에 '교사 0명' 12 13:25 354
3152430 이슈 [KBO] 구단별 최연소 최고령 선수들 20 13:23 1,015
3152429 이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제작발표회 이준혁x서현우x오대환 외 3 13:22 366
3152428 이슈 가을에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하얀색 긴팔 티 16 13:22 1,244
3152427 유머 낮잠 자는 아기 백설기 8 13:21 632
3152426 기사/뉴스 '인턴' 한소희 "모두가 날 좋아할 순 없지만, 대중이 예쁘게 봐줬으면"[인터뷰④] 4 13:21 501
3152425 이슈 일본) 남편이 바람 피울뻔한 짓을 했어 26 13:20 2,344
3152424 기사/뉴스 [단독] “김승원, 식약처장에 BH 통해 보고서 올리라 했다” 브로커 녹취 16 13:19 654
3152423 기사/뉴스 주우재, 생애 첫 '70kg' 벌크업 자신감에…김종국 "내장 지방일 수도" (옥문아) 8 13:15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