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품바 옷' 또 입을까 고민…"유재석 옆 민폐 말라" 母 만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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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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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이동휘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입고 나왔다가 놀림을 받은 '품바 옷'에 대해 언급했다. 해당 코트는 386만원 가량의 명품 브랜드 코트로 알려졌으나 누리꾼들 사이 '품바 옷'이라는 반응을 듣게 됐다.
유재석은 '품바 옷'에 대해 말하면서 "패션이다, 아니다 뜨겁다. 요즘 이슈 선점하는 거 어렵다. 이거 복이다"라고 했다. 두쫀쿠, 관악산, 왕사남에 이어 '품바 옷'이 '4대 화제'라는 자막과 함께, 이동휘가 해명에 나섰다.

유재석이 "무지하게 비싼 옷이던데"라고 하자, 이동휘는 "물론 비싼 옷"이라며 "오늘도 제작진이 품바를 뛰어넘는 옷이 있느냐고 해서 갈등했는데 어머니가 만류하더라. 특히 재석이 형 옆에선 민폐 끼치지 말라고 했다"고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사진=유튜브 유 퀴즈 온 더 튜브
조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112012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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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TCkYy5uFsoI?si=2VC73fMSgM8i3Dz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