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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 7년간 수입 0원…“돈 따라갔다면 절대 못 했을 것” (휴먼스토리)

무명의 더쿠 | 03-11 | 조회 수 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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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크비(DKB)가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다크비(이찬, D1, GK, 희찬, 룬, 준서, 유쿠, 해리준)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출연해 숙소, 연습실 등에서 리얼한 일상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은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다크비는 검소한 숙소 생활과 식비를 아껴가며 연습에 매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일본 콘서트를 앞두고 매일 반복되는 고강도 안무 연습 현장에서 멤버들은 "한 곡을 하더라도 이 무대를 죽이겠다는 마인드로 임한다"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도 100% 전력을 다한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다크비의 뛰어난 아티스트 역량도 이번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조명되었다. 멤버들이 직접 안무를 짜고 지분을 나누며 협동하는 과정과 리더 이찬이 작업실에서 밤낮없이 곡을 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돈을 따라갔다면 이 일을 절대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무대 위에서 느끼는 짜릿함과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 하나로 지난 6년을 버텨왔음을 전했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다시 태어나도 다크비로 활동하고 싶을 만큼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으며, 팬클럽 '비비(BB)'가 기다려주기에 포기하지 않고 악착같이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팬들을 '내 편'이자 원동력으로 여기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다크비는 꿈을 향해 달리는 청춘들에게 "끝까지 가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남겼다. 2년 후 자신들에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다. 건강만 해라"는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지난 2020년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다크비는 작사, 작곡은 물론 안무 창작까지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올라운더 그룹’으로서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K-POP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실력파 그룹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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