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500만원, 블랙핑크 400만원’... 매크로 돌려 암표 판매한 일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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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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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표 유통 구조도./경기북부경찰청
A씨 등은 2022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대량 구매한 후 되팔아 71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된 A씨와 B(31)씨, C(35)씨는 각각 판매 총책과 개발 총책 역할을 맡아 매크로 개발과 티켓 예매, 판매망 관리 등을 분담하며 범행을 주도했다.
이들은 직접 개설한 회원 1309명 규모의 SNS 단체방을 중심으로 활동했다.
의정부/김은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311120854349
71억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