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속 3월 1~10일 수출 55% 급증…무역흑자 21억 달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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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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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10일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급증하며 동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반도체 수출이 176%나 늘었다. 관세 영향을 받는 미국으로의 수출도 70% 증가했다.
관세청은 이달 들어 10일까지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 증가한 214억69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역대 1~10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출액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도 31.7% 늘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6.5일로 지난해(5.5일)보다 1.0일 많았다.
월간 기준 국내 수출(이하 금액 기준)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9개월 연속 증가세(전년 동월 대비)를 기록했다.
월초 집계이기는 하지만 이달 1~10일 수출이 55% 급증하면서 10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반도체 수출이 176%나 늘었다. 관세 영향을 받는 미국으로의 수출도 70% 증가했다.
관세청은 이달 들어 10일까지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6% 증가한 214억69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역대 1~10일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출액이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도 31.7% 늘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6.5일로 지난해(5.5일)보다 1.0일 많았다.
월간 기준 국내 수출(이하 금액 기준)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2월까지 9개월 연속 증가세(전년 동월 대비)를 기록했다.
월초 집계이기는 하지만 이달 1~10일 수출이 55% 급증하면서 10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37583?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