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류준열, 가족 법인으로 빌딩 사 58억→150억…빚투로 부 키워"

무명의 더쿠 | 11:12 | 조회 수 58174
UfRWJD

배우 류준열의 가족 법인이 강남 빌딩 투자로 수십억원대 시세차익을 거둔 사실이 재조명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은 '1인 기획사, 안 하면 바보?'라는 주제로 1인 기획사를 통한 연예인들의 재산 불리기를 파헤쳤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2022년 약 150억원에 거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실은 2022년 이미 알려졌다.


당시 매도인은 '딥브리딩'이라는 법인이었다. 이 법인은 류준열이 사내이사로, 류준열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았던 가족 법인으로 전해졌다.

딥브리딩은 2020년 해당 부동산을 약 58억원에 매입했다. 이후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매각하면서 약 2년여 만에 상당한 규모의 시세차익을 올렸다.


gmthUo

특히 매입 과정에서 대출 비중이 컸다는 점도 언급됐다. 딥브리딩은 매입가 58억원의 약 80% 수준인 48억원가량을 금융권 대출로 조달했다. 실제 투입한 자금은 약 10억원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반적으로 법인 명의로 상업용 건물을 매입할 경우 개인보다 대출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전 은행 지점장은 인터뷰에서 "개인사업자는은행에서 평가를 하지만 법인은 안 해도 된다. 대출이자도 법인의 손비(손실과 비용)로 인정받는다. 그런 분들은 대부분 대출 80%까지 받는다"라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이를 두고 '빚투'로 부를 키우는 방식이라며 배우 황정음과 이병헌의 경우를 예시로 들었다.

황정음은 가족법인 명의로 35억원가량을 대출받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빌딩을 구입한 뒤 3년 7개월 만에 되팔아 50억원가량의 시세 차익을 봤다.

이병헌은 2018년 법인 명의로 서울 양평동 빌딩을 260억원에 사면서 170억원가량을 대출받았다. 이씨는 3년 여만에 100억원대의 차익을 얻었다. 이병헌은 2022년에도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한 빌딩을 240억원에 사들이면서 대출 190억원 정도를 대출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https://naver.me/GQGFv3c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4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경찰: 당장 차 옆으로 세우고 일어서세요
    • 20:11
    • 조회 1
    • 유머
    • 윤산하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 20:11
    • 조회 19
    • 이슈
    • 보다보면 눈물 고이는 그림들
    • 20:10
    • 조회 216
    • 유머
    • 미친 대진표 짜진 여자 아시안컵 8강 대진표 근황.jpg (중국vs대만)
    • 20:08
    • 조회 368
    • 이슈
    5
    • 지금 케이팝 프로모션 중에 제일 신박한 듯
    • 20:08
    • 조회 728
    • 이슈
    •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알려주는 야구 방망이 든 사람 상대하는법
    • 20:08
    • 조회 203
    • 유머
    3
    • 장항준이 촬영현장에서 유일하게 소리 지르는 순간
    • 20:07
    • 조회 471
    • 유머
    2
    • 사위랑 주변 지인 말 듣고 이란 폭격했다는 부동산개발업자
    • 20:07
    • 조회 365
    • 이슈
    2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그 폰으로 날 찍어? 너무 짜증나"
    • 20:07
    • 조회 1737
    • 기사/뉴스
    50
    • 미국 난리난 아녹 야이 근황.jpg
    • 20:07
    • 조회 847
    • 이슈
    3
    • 동탄 여울공원 특별한 콘서트
    • 20:06
    • 조회 269
    • 정보
    1
    • [단독] 계엄 당시 합참 지휘부에 '부하들 못 말린' 책임 묻는다
    • 20:05
    • 조회 103
    • 기사/뉴스
    • 염창동 마을버스, 하차 직후 '돌변'해 5대 연쇄 추돌…임산부 등 24명 부상
    • 20:04
    • 조회 764
    • 기사/뉴스
    5
    • 실시간 루이비통쇼 참석한 블랙핑크 리사...twt
    • 20:04
    • 조회 794
    • 이슈
    8
    • 천하제일 효심대회
    • 20:03
    • 조회 204
    • 유머
    3
    • [딩고뮤직] 온유 (ONEW)의 앨범을 라이브로 듣는 앨범 스포트라이트 – 미니 5집
    • 20:03
    • 조회 36
    • 이슈
    1
    • 방금 잠깐 있었던 토스 엔화 오류
    • 20:02
    • 조회 1969
    • 이슈
    18
    • 교황 레오14세, 트럼프의 전쟁기도행사가 부도덕하다고 언급
    • 20:02
    • 조회 180
    • 이슈
    1
    • 토스뱅크 엔환율 설정오류로 현재 중단중임
    • 20:00
    • 조회 1975
    • 이슈
    33
    • 아니 6학년이야?
    • 20:00
    • 조회 477
    • 유머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