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모 회계법인에서 3개월 간격으로 젊은 회계사 둘이나 죽어서 난리남.blind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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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12373

그 와중에 경영진은 나몰라라 하면서 블라글만 계속 삭제 중이라네요
테헤란의 꺼지지 않는 등불은 젊은 회계사 명 갈아서 켜져있는듯
돌아가신 분 어린 아기 아빠라는데 에휴

그 와중에 경영진은 나몰라라 하면서 블라글만 계속 삭제 중이라네요
테헤란의 꺼지지 않는 등불은 젊은 회계사 명 갈아서 켜져있는듯
돌아가신 분 어린 아기 아빠라는데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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