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서 누나들 간택 받고 싶다, 돈 많이 벌고파"…역대급 고민남 등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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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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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유흥업소에서 일을 시작하고 싶은데 술을 대신 마셔주고"라고 털어놨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호스트바 말하는 거냐"며 놀라워했고, 의뢰인은 고개를 끄덕였다.
서장훈은 "미안한데 널 쓰겠냐"라고 정색했다. 그러자 의뢰인은 "이래 봬도 예쁜 누나들에게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했다.
결국 서장훈은 "웃기고 있다. 마음대로 해라. 하든가 말든가"라며 탄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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