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음주운전 권장 방송인가"…'짠한형 신동엽', 이재룡 논란에 비판 쇄도
3,595 13
2026.03.07 11:28
3,595 1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이재룡의 음주운전 소식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측도 직격탄을 맞았다. 제작진을 향한 비판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짠한형 신동엽'은 지난달 23일 '형님들 집단 광기. 슴살 패기 모드 ON. 이재룡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 편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오늘(7일) 오전 기준 조회수 130만 뷰를 돌파했다.

1시간 2분 분량의 콘텐츠에서 신동엽과 게스트 4명은 술잔을 기울이며 구정 맞이 추억 여행과 함께 윷놀이를 즐겼다. 정식 녹화 이후 자리를 옮겨 2차까지 이어진 모습은 '쿠키 영상'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영상 공개 직후에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안재욱을 왜 섭외한 것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부 제기됐다. 그러나 제작진은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재까지 콘텐츠를 유지해 왔다.

그러던 중 더 큰 논란이 터졌다. 바로 이재룡의 음주운전 소식이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자신의 집에 차량을 주차한 뒤 지인의 집으로 이동했다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룡 /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특히 지난 2003년 음주운전, 2019년 만취 상태로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해 재물손괴 혐의까지 파묘되며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해당 영상에는 비판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영상 내려야 할 듯", "이재룡 술로 흥하면 술로 망한다", "영상에서 모자이크 처리해야 한다", "게스트 반이 음주운전 전과자다", "음주운전 권장 방송인가"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제작진은 여전히 콘텐츠를 공개 상태로 두고 있다. 비판적 여론이 들끓는 상황에서 어떤 판단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414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93 04.23 25,94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7,83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2,1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3,3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64,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1,33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5,186
모든 공지 확인하기()
419533 기사/뉴스 [속보] 이란 외무, 파키스탄 출국…美 2차 협상 결국 불발 24 04.25 1,519
419532 기사/뉴스 NCT 위시 시온, 목포왕자의 위엄은 얼굴뿐이 아니네 "소 100마리 키웠다"('살림남2') 18 04.25 1,310
419531 기사/뉴스 아이유 “외조부상 와준 유일한 친구…유수빈∙이연에 감동” 04.25 1,653
419530 기사/뉴스 [속보] 영월 무릉도원면 국유림서 산불…장비 23대 투입해 진화 중 9 04.25 2,038
419529 기사/뉴스 [단독]“폭행으로 뇌출혈”…故 김창민 감독 의료기록 확보 2 04.25 547
419528 기사/뉴스 호르무즈 미 해군 급식사진 또 공개됨 20 04.25 5,238
419527 기사/뉴스 오존♥전주니, 9년 열애 끝 26일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11 04.25 5,836
419526 기사/뉴스 변영주 "이선균, 시나리오 주려던 때 잘못돼…검경 용서 안 돼" 502 04.25 49,636
419525 기사/뉴스 "개미만 털린다"…주식거래 12시간 연장에 개인투자자들 '발끈' 25 04.25 3,301
419524 기사/뉴스 “단종제에서 맑은 날씨 처음”…영월 청령포, 주말 맞아 관광객 북적 15 04.25 3,407
419523 기사/뉴스 전세 매물 44% 급감·규제 영향…서울 곳곳 '신고가' 확산 19 04.25 1,760
419522 기사/뉴스 “나랑 애인해도 되겠어” 20대 여성 등산객 얼어붙게 만든 노인 18 04.25 3,542
419521 기사/뉴스 “아내 시신, 동물 소각장에 태웠다”...일본 유명 동물원 직원, 아내 살해 후 소각장에 사체 유기 5 04.25 1,578
419520 기사/뉴스 사냥 즐기던 미국 백만장자, 아프리카서 코끼리에 깔려 사망 712 04.25 70,275
419519 기사/뉴스 故최진실 떠난 후 멀어진 절친들..홍진경 "큰일 겪으며 다들 지쳐" 30 04.25 6,592
419518 기사/뉴스 [KBO]“야오이마이 그 자체”…LG트윈스, 9회에만 4점 뽑고 ‘극적 역전승’ 9 04.25 1,013
419517 기사/뉴스 [단독] 청와대 민정 핵심 참모 보직 맞바꿔‥전치영 비서관이 민정비서관으로 //// 버닝썬 변호사 13 04.25 1,739
419516 기사/뉴스 [속보] 이란, '모사드 간첩' 또 사형 집행…"반정부 시위서 폭력 행사" 6 04.25 943
419515 기사/뉴스 [속보]러시아, 우크라 전역에 대규모 드론·미사일 공습…4명 사망 20 04.25 2,095
419514 기사/뉴스 [KBO] 제구 괜찮다 했는데…시한폭탄 사구에 답답한 사령탑 "순둥한 선수인데, 방법 찾아야죠" [대전 리뷰] 35 04.25 2,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