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뻐” 子 발언에 현실 분석(살림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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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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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요원이 아들을 향한 모성애와 함께 24년 차 현실 육아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3월 7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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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후에는 배우 이민정과 함께하는 엄마들의 리얼한 뒤풀이 수다 타임이 펼쳐진다. 현실 육아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이민정의 아들이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쁘다”고 말했던 화제의 발언이 언급된다. 모두의 부러움을 산 달콤한 멘트 뒤에 숨겨진 이민정의 현실적인 분석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요원의 ‘나이트 루틴’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데뷔 초 화장품 모델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이요원은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을 전수한다. 철저한 자기관리에 스튜디오에서는 “민낯이 더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